천산혈로 6
수 신무협 장편 소설
수의 신무협 장편소설 『천산혈로』 제 6권. 전장의 피내음을 마시며 스스로 칼을 갈고닦던 사내, 피보다 진한 형제의 정을 나눈 동생을 위해 검을 들었다. 모두가 마교라 두려워할 때 오직 그만은 긍지를 품었다. 복수, 그리고 그로 인해 가문의 위기가 닥쳐온다. 하나 천 년의 무가, 모용세가에게 물러섬은 없다. 무림맹에 버림받고 마교에게 짓밟힌 가문 위에 지금 한 사내가 복수를 천명하고 가슴에 담았다. 중원을 향한 징치를 품은 천년무가의 절학이 꽃피는 순간이 다가왔다. 하린, 그의 검이 흐르는 피가 전설이 되고 신화가 되어 적들을 멸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무림맹의 화마
진우란의 결심
제갈세가
무림맹의 해체
무림공적
망형
동행
백인대결
무당파로 가는 길
북해빙궁의 침공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