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딴지같은 소리
서준혜 장편 소설
영화감독을 꿈꾸지만, 지금은 그저 철없는 백조신세, 한소리. 어느 날 쌍둥이 언니 유리의 가출과 무단결근으로 인해 회사 대출금을 일시 상환해야 하는 위기에 처하자 그녀 행세를 하기로 한다. 다행인 건 언니를 아는 이가 없는 강원도 공사 현장으로 발령을 받았다는 것. 하지만 그녀를 기다리는 시련은 만만치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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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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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쌍둥이 언니 유리의 가출과 무단결근으로 인해 회사 대출금을 일시 상환해야 하는 위기에 처하자 그녀 행세를 하기로 한다.
다행인 건 언니를 아는 이가 없는 강원도 공사 현장으로 발령을 받았다는 것.
하지만 그녀를 기다리는 시련은 만만치 않은데…….
바람둥이 한량 노릇 제대로 연기 중인 태신 건설의 서자, 박한결.
유학 후에도 여전히 돈 쓰기에만 바쁜 그에게 이복형 태성으로부터 강원도 촌구석에 내려가 현장 관리를 하라는 임무를 맡게 된다.
제 비서까지 붙여 감시하려는 속셈을 알면서도 한결은 강원도로 떠나는데…….
그런데 이 스파이 여비서, 뭔가 허술하고 수상쩍다!
목차
목차
01. 무개념 비서
02. 허접한 스파이
03. 폭설 속의 사흘
04. 봄 향기를 먹다
05. 신데렐라 놀이?
06. 그 남자의 터닝 포인트
07. 사랑나무
08. 뚱딴지같은 활약
09. 우리의 인생은 'C'
에필로그. 조금은 특별한 보통 사랑
작가 후기
저자
저자
출간작
『삐걱삐걱, 로맨틱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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