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산혈로 7(완결)
수 신무협 장편 소설
수의 신무협 장편소설 『천산혈로』 제7권. 완결. 전장의 피내음을 마시며 스스로 칼을 갈고닦던 사내, 피보다 진한 형제의 정을 나눈 동생을 위해 검을 들었다. 모두가 마교라 두려워할 때 오직 그만은 긍지를 품었다. 복수, 그리고 그로 인해 가문의 위기가 닥쳐온다. 하나 천 년의 무가, 모용세가에게 물러섬은 없다. 무림맹에 버림받고 마교에게 짓밟힌 가문 위에 지금 한 사내가 복수를 천명하고 가슴에 담았다. 중원을 향한 징치를 품은 천년무가의 절학이 꽃피는 순간이 다가왔다. 하린, 그의 검이 흐르는 피가 전설이 되고 신화가 되어 적들을 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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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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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오대세가의 몰락
사천에 부는 바람
악수비의 죽음
사부님을 만나다
음영마가의 멸문
배신당한 야화
화염산에 부는 혈풍
마교 입성
당가 멸문
세 여인
대단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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