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의 지배자 5
새와 나무 현대 판타지 소설
새와 나무의 현대 판타지 소설 『거리의 지배자』 제5권. 누명을 쓰고 시작된 억울한 옥살이, 3년이 지나 진범이 잡히고 마침내 세상으로 다시 돌아오다. 이제 더 이상 당하고 살지 않겠다. 힘없는 자들의 억울한 삶을 구제하기 위해 한국의 밤거리를 장악해 가는 현상의 활약이 펼쳐진다. 피를 나눈 형제보다 더욱 진한, 의리로 뭉친 사나이들의 우정이 담겨 있다. 지금 이 순간, 밝은 음지에서 어두운 양지를 심판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2. 커넥션
3. 도발, 그리고 가격
4. 신 회장
5. 준비
6. 동맹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