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늑대의 외출
임달오 시화집
임달오의 시화집 『붉은 늑대의 외출』. 팍팍한 일상 가운데서도 세상 사는 맛과 재미를 느끼게 해주었던 시들에 그림을 더해 함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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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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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꽃님 前上書
분홍치마|꽃|섬진강 꽃비|새잎 가로수 아래서|落花에 대하여|상사화를 아십니까|민들레|찔레꽃|가을 갈대|코스모스|꽃님 前上書
아침을 위한 노래
느린 우체통|쪽배|아침을 위한 노래|석釋씨 친구|늦은 귀가|히말라야 흙먼지로|능선에서|붉은 달|하늘 그리기|노란 별에 관한 사색|허수아비의 노래|하루
그리움에 관한 몇가지 형상
시간의 덧문을 열었다가|보내지 못한 편지|백조 다방|한얀 기다림|그리움에 관한 몇가지 형상|그대|장파리 유감有感|산에 가서|귀|희망을 추모하며|황보씨네 자취방|별
붉은 늑대의 외출
늑대|붉은 늑대의 외출|늑대의 가을|늑대의 겨울|사내 둘
담여정 연가
담여憺如亭 연가|담여정에서|명곡明谷에서|홀로 피는 밤꽃|초저녁 별 하나|꿈|다알리아|별에게서 온 엽서
바다를 위한 獻詩
포구에서|등대|유자나무 여관|자갈치 숫고래들|망실주점亡失酒店|산 라자로 묘지|낙조落照|여차해변|바다를 위한 헌시獻詩|청산도
동짓달 노을 지는 언덕 그리고 그리움에 대하여
봄날 섬진강을 가 본 이는 안다|봄눈|봅볕|봄날은 간다|별을 바라보는 이유|오십 대의 나날과 여름에 관한 소견|가을 연가戀歌|가을에는 강가에 나가 볼 일이다|亡失한 가을에 대한 斷想|가을비|겨울편지|동짓달 노을 지는 언덕 그리고 그리움에 대하여
저자
저자
경남 언양 産
2002년 季刊 '海東文學' 신인상으로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부산시인협회 회원, 부산문협 회원
현대미술협회 회원
昌造海東 代表理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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