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이 흐르는 두만강
양원식 시조집
양원식의 시조집 『그리움이 흐르는 두만강』. 만주 기행시들을 수록하고 있다. 만주에 산재해 있는 우리 민족의 역사와 문화와 삶의 현장을 둘러보았다. 저자의 시에서는 조국애, 민족애, 역사의식, 전통 의식, 종교 의식 등 시 내면에 깔려 있는 메시지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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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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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종아리를 걷어야지
우리말 문자향기
서로 손
풀지 못한 어금니
두고 온 달을
모아산에서
나그네 길을 열어
간판 문자
외국어로 짓는 이름
눈에 익는 고향
소나무
만찬을 즐기는 박수
조선족 구육식단
맛
한 지붕 높이 켤 등불
살아 있는 아리랑
눈빛을 닦는 시장
손때 밴 대나무 상자
손수 적는 고향
만주로 나는 길에
그때 그 풀싹
안중근 의사님께1
안중근 의사님께2
안중근 의사님께3
안중근 의사님께4
안중근 장군님께
두 마음
가슴에 낀 간도 위약
훈춘발 기사
훈춘교
훈춘발 방천길에1
훈춘발 방천길에2
훈춘발 방천길에3
훈춘발 방천길에4
방천1
방천2
방천3
방천4
방천5
방천6
방천7
방천8
2 두고 온 백두산
허수아비1
허수아비2
훈춘교 무거운 짐차
내 고향 칠팔월은
눈으로 덮인 강산
헐벗은 세월 살이를
한 백년
선대 업 잇는 날
청산리 전투
화룡현 청산리 갑산 전투
고구려 삼족오 깃발
발해국 조우관 바람
솔만자교1
솔만자교2
솔만자 샛강 풍류
눈썹 속에 묻은 손님
차종성
도문교 강물 바람
도문서1
도문에서2
도문에서3
도문에서4
도문에서5
도문에서6
탈북자 수용소
실로 짠 목수건을
남양을 배경으로
웃음을 잃은 독사진
지게발 기운 실밥
해란강 흐르는 거울
일송정을 지나며
내 나라 가는 길을 두고
백두산 입구에서
백두산 정상에서
백두산 단군봉
백두산 상행
백두산 하행
백두산 시계추
백두산 그늘 한 식구
천지연폭포1
천지연폭포2
천지연폭포3
곰사육장
3 피안상망
이도백하
고향산 이도백하
천부인을 빗는 길
관광객 천하 식구
방 하나 얻어
그림자 그늘에 앉아
이 비손
별로 깨는 우리 얼
개천수 나눈 무릎
나는 새 숲을 든다
만주벌에 허는 입김
모르고 사는 재미
피안상망
두고 온 피안상망
치안상망 화답 대귀
국경선
산 너머 어디쯤에
황금벌 파고
강 건너 나무가 없다
내 땅을 우리 땅을
생산자 입장인 나
민속촌 바람
해설 주강식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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