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톱 연가
박근호 시집
박근호의 시집 『모래톱 연가』. 인생을 치열하게 살아온 저자의 깊은 성찰과 사유의 깊이를 담은 시집이다. 자연과 사회, 역사에 대한 끊임없는 사유와 성찰 그리고 비판 의식이 시 곳곳에서 묻어난다. 《여름 바다 풍경》, 《나들목이 보이는 곳》, 《산성 망루에게 듣는다》, 《아침을 깨어 먹는다》 등 다양한 시를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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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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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가을 마중
민들레 창문
동백꽃
화전 마을
여름 바다 풍경
빨래터
겨울 암자
하구의 낙조
가을 강둑
대 숲
가을 해변
옛 마을
고갯길 여인
모기
수매미
반월성을 걷다
2부
모래톱 연가
굴다리가 있는 길
기다림
선상에서
배틀에 앉아
수석
이사이사
천마산에 올라
죽부인
나들목이 보이는 곳
가을의 해후
박물관 길
연안 부두
은행잎
어떤 정가표
노숙자와 꿈
몰카
3부
산성 망루에게 듣는다
대마도에서
상처진 소녀상
사무라이의 동상
장터목을 지나며
그 날의 경부선
황태 마을
빗소리는 무엇입니까
물 폭탄
곡비
소만 국경
아! 티베트
이름 없는 산성
하천의 행진
4부
소리 없는 강물
서점에서
먼 과수원길
모자의 본색
천왕봉 바위
지하철 속에서
점령지1
점령지2
벽지도
야간전투
달의 분노
아침을 깨어 먹는다
되돌아가는 길
무명에서
굽은 나무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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