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색은 순수하다
김인택 시집
1996년 시인으로 등단한 김인택의 시집 『자연의 색은 순수하다』. 교직 생활에서 퇴직하고 현재 작품 제작에만 몰두하고 있는 시인의 시세계가 1999년 출간된 《지는 달 뜨는 해》보다 더 확장되었음을 느낄 수 있다. 《제주항 국제여객선터미널》, 《나뭇잎의 푸르름에》, 《훌라후프를 돌리는 아이들》,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그녀》, 《마음이 영》 등 다양한 시를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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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신 영주10경
앞마다 야경
탑동광장의 함성
제주항 국제여객선터미널
해안도로의 낭만
이호해변 연가
제주대학교 교정
풍력발전기 바람소리
평화로의 질주
증문관광단지의 여유
올레길 산책
2 자연
자연의 색은 순수하다
정물1
정물2
들풀
조랑말
나뭇잎의 푸르름에
밤하늘의 별을 보며
용연계곡
관탈섬
길가를 걸으며
낙엽
바람
풍경1
풍경2
풍경3
빗물1
빗물2
빗물3
월대
가을
개억새
단풍
으름
용두암 바다1
용두암 바다2
제주 봄바람은
050109
3 삶
산다는 것은
훌라후프를 돌리는 아이들
앞바당
돌고래
점심
산새
생활인
서울의 하늘은
가난
물질
세태
한 소년은 보았습니다
새벽
향을 피워
허탈한 날이면
달빛에
안개속에서
서울의 여명에
나 너 우리
쌍계사에서
마라도 여인
오일장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그녀
그 애는 곱다
그리움
사랑
연서
041013
마음이 영
뮤지컬 가스펠
왜 사냐고 묻거든1
왜 사냐고 묻거든2
블라디보스톡에서1
블라디보스톡에서2
하바로프스크에서
해설 / 임종성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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