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
김혜강 두 번째 수필집
김혜강의 두 번째 수필집 『격』. 저자는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가치를 이야기한다.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의 소재를 끄집어내면서, 읽는 독자가 자신의 일상을 돌아보도록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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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둥?
수산키
언니
실낙원
生에서 死로
그 길
격
백장미가 핀 집으로
성당 가는 길
성당 가는 길
그림자
가면
양지
먼길
봄을 기다리듯
내가 존재하기 위하여
폭풍우
밤의 아리아
밤의 아리아
팔월의 설국
구월
핑계
망각,그후
겨울비
모르고 살지
편견을 넘어서
나비가 되어
나비가 되어
산딸기
사라진 나무들
오늘
꽃
정
여름
가로등
늙은 날의 초상
늙은 날의 초상
세탁기 속의 슈베르트
진드기들
겨울 이야기
세월
고개 숙인 사람들
나이 들어간다는 것
두 얼굴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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