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 꽃들 웃다
이정숙 5시집
이정숙의 시집 『남도 꽃들 웃다』. 이 시집은 이정숙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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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만다라 연꽃
남도행 기차
동강 할미꽃
온몸이 가려워서 핀다
홍매가 불고 붉고 붉다
축원무
해오라기의 난
아메리칸 블루의 밤
첫봄
파안대소
요강나물 요설
춘정
불갑사의 상사화
봄비 가락
꽃의 온도로 몸음 녹이며
꽃 향기에 젖어
꽃의 상처
봉선화 꽃물
햇살 비치는 날에
주름진 손가락 꽃
매미 웃음
옛집
늦봄
일식
2_ 허물로 반생을 비추다
허물로 반생을 비추다
홍어탕
그대 옆집 콩밭
늑대와 함께 춤을 1분 59초
그림자의 로맨스
쓰름 매미와 동거하다
추자도의 입담
붉은 별들의 가을
헌화가
절필
미포의 오돌뼈
수저의 입술
가끔 천문대에 놀러간다
꼬부라진 라면의 날들
쟈니 기타의 노란 달
뜨거운 길을 지나며
꽃잎 쌓이는 밤
낙동간 수양벚꽃에게
꽃기린에게
그대의 노을
은방울 꽃
테라로사의 커피숍
3_ 달 항아리
6분 동안의 인연
백아의 거문고
달 항아리
붉은 게오 다섯 발가락
성스럽다 그 소리
얼레지 꽃 속의 얼레빗
폭설
장미및 연인들
사하라 1 사막의 달력
사하라 2 푸른 오아시스
사하라 3 낙타의 눈망울
사하라 4 사막의 집
사하라 5 낙타의 바다
사하라 6 붉은 낙타의 속눈썹
사하라 7 붉은 낙타의 초원
폭포
팽목항 새
마은 눈물의 빵
4 _ 복된 만덕동으로 오시오
만덕고개
복된 만덕동으로 오시오
해월정의 술맛
간절곶 해꽃은 날마다 핀다
동해 꽃눈 열차
만덕동 알타 바위
진하 화첩
남해 금산
해운대 혼례
금련산 역에서
운촌 바다
임랑 해변
청사포 전설
동래 학소대
송정 죽도 공원
5 _ 겨울 절단 꽃문살에 기대어
우중 산책
누워서 웃는 나무
장터
황금 들판
숲으로 들어가는 사람들
가을의 말씀
휘파람 새
생의 끝이
백양산 가을
기러기 솟대에게
땅끝에서 부르는 노래
다비식
햇볕 그물을 펴고
꽃들의 행진
사랑에게
내 고향으로 날 보내주오
겨울 절간 꽃문살에 기대어 있다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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