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자국(양장본 Hardcover)
정원석 시집
정원석 시집 [발자국]. 《동화 속으로》, 《어떻게 말해야 할까》, 《이미 그렇게 되었더이다》, 《겨울을 기다리다》, 《천태산 은행나무》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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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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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녹연
불이
봄날에
좋은 사람
상사화
진달래
동화 속으로
상족암
입춘
죽방렴
지중해
연모
철쭉제
봄
다도해
그대여
기다림
물안개
바람의 언덕
내 안의 너
만남
왜
소리길
비상
여름 - 쪽빛 가슴에 다가오는 태양의 열망
물빛 수채화
비밀의 정원
엿보기
파도
해오름
태양을 향해
개망초
범람
어떻게 말해야 할까
연리지
오라
모뉴먼트에서
빠져들다
스며들다
백록담
세체다
바람 속의 외출
마치지 않고서야
고성
파도는
일출
콜랄보 가는 길
가시연
황지연에서
가을 - 푸르름이 다른 옷을 꺼내 입는 사색의 골목
혼자만의 독백
한 결 같이
하늘 산책
인생길
이미 그렇게 되었더이다
옥토버페스트
어느 가을날
그 가을의 호수
비연
낙엽
만추
억새
오름
단풍제에 부쳐
구절초
가을이 오고 있다
그리움
두물머리
바람이려나
민지오의 울림
단충
산굼부리
어떤 얼굴
사색의 길
겨울 - 발자국 찍기 좋은 하얀 도화지
몽블랑에서
겨울스케치
해 뜬느 창
주사목
가슴에 내린 눈
겨우살이
눈 꽃 아래
떠난 후에
산
자작나무
서리꽃
겨울을 기다리다
헤어진다는 것
새해맞이
겨울나무
원형극장
시래기
어느 아침
눈꽃세상
천태산 은행나무
눈꽃 따라
겨울 아침
북위 60도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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