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어땠냐고 물어 온다면
신문호 시집
신문호 시집 [삶이 어땠냐고 물어 온다면].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주옥같은 작품 속에는 저자가 지금까지 구축해온 시세계를 오롯이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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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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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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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기다림도 때론 아팠습니다
고백 / 남음이 떠남보다 더 아픈 사연 / 삶은 고마움 이었습니다 / 별거 아닙디다 / 기다림도 ?론 아팠습니다 / 기도는 긴 여운을 물고 / 갚지 못한 사랑 / 밤안개는 독백이 되어 / 남겨진 외로움이 / 떠나는 아픔보다 힘든 이유 / 기도 / 변명 / 시간이 멈춰 선 곳 / 뒷모습이 아름다울 때 / 멈춰선 빈자리가 아플 때 / 이별 앞에서
02 바람 불어 좋은 날
머문다는 것 / 내려두고 가기 / 나무의 침묵 / 마음 속 이야기 / 개미 / 겨울 산 / 바람 불어 좋은 날 / 어둔 밤 강물이 크게 우는 이유 / 잠깐의 흔적 / 그림자에도 행복은 있었습니다 / 일몰 앞에서 / 시작과 끝 그리고 그 언저리 / 솔개의 날개 짓이 / 아름답게 느껴질 때 / 작지만 행복했던 것들 / 행복 쌓기
03 희미한 날의 들풀처럼
고개 숙여 지는 날 / 희미한 날의 들풀처럼 / 껍질 / 버려진 소망 / 갈대 / 비 오는 날의 소고 / 빗소리는 기다림 이였습니다 / 전하지 못한 글 / 임종 / 잠깐 이라도 / 비속에 서서 / 빗소리 / 어느 골목 / 고립 / 밤비가 들려준 얘기
04 이름 없는 풀로 살아가기
어떤 그리움 / 하루를 살며 / 소실점 / 소망 / 남겨두고 떠나기 / 기다림 / 기다려지는 것 / 비 내리는 풍경 / 밤비는 아프다 / 이별 이전처럼 / 겨울의 길목 / 이름 없는 풀로 살아가기 / 생명 / 이발
05 시간을 거슬러
짧은 머뭄 짧은 궤적 / 파도 속으로 사라지는 것 / 세상의 밖 / 시간을 거슬러 / 그리움도 가끔은 아픔 되 머물 듯 / 춘자 비어에서 / 어둠 속에서 / 보고파서 / 어느 사랑 / 흔적 / 우연의 만남 / 반달 / 빗소리가 아플 때 / 어느 기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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