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혼자 붉어도 아무 말 없는데
손해영 시집
손해영 시집 [저 혼자 붉어도 아무 말 없는데].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이번 시집을 통해 그간의 창작물을 선보인다. 개인의 삶 속에서 건져올린 시어에는 시인 한 사람에 그치지 않고, 타인과 사회를 아우르는 메시지를 품고 있다. 때론 감성적으로, 때론 날카롭게 누군가에게는 그저 스처지나가는 잔상을 작품 속에 녹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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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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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시선 전환/짝사랑/일탈/커피 열매/정/아침 풍경/외출에서/봄비 내리는 날
못다 한 노래/석양애/홍시 그림자/편지/너에게/수묵화
2부
그리움1/그리움2/그리움3/그리움4/봄바람/강가에서/까마귀/달빛 기도
돌담/달빛에 부르다/새해의 기도/눈물/낙화/오일장/꿈
3부
당신/이별 뒤에/한가위의 소리/가족/길을 걸으면/호박/봄꽃/가을비
가을에는/벚꽃의 봄/진달래/가면무도회/노을/의미/아버님 전상서
4부
12월의 달력 속에/부처님 오신 날/벚꽃 아래서/길/외할머니/추석/시향/비 내리는 태종대
매화/생일상/문학기행에서/입춘/처서/추억 여행
5부
사랑/흑백사진/목련꽃/정월 대보름/다른 일상/등산로 새벽시장/산행에서
고드름/마침표를 찍기까지/유월의 노래/행복/요양병원의 그림자
평론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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