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당신 맘대로 하슈
저자 한수아래(주상배)신부가 틈틈이 써두었던 130여 편의 글을 모아 독자들에게 일상 생활의 다양한 순간에서 느낀 하느님과의 만남과, 사제로서의 느꼈던 솔직한 감상들을 유쾌하면서도 담담하게 풀어놓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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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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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한국 축구 4강을 축하하면서_18
"하느님도 배고파하신대요"_22
고해성사와 섞어찌개_25
"난 기도할 줄도 모르고 그럴 시간도 없단 말이에요."_27
깽깽이와 성호 긋기_29
다섯 명의 아내_32
군종신부 시절 하느님께 삿대질한 얘기_39
고양이와 비둘기_48
누나의 손등_52
예수님은 어떻게 느끼실까?_55
영적 장애자_58
담배꽁초와 전교_61
교통경찰관 마르티노 형제_65
김수환 추기경님의 전화_68
나의 수호천사는 바쁘실까?_72
"울 엄만 뻥쟁이"_76
쉬는 교우에게 보내는 편지_80
부잣집 새아씨_84
예수님의 어머님, 싸움꾼 나의 어머님_88
고해성사 1_93
씀바귀와 사순절_95
사순절_99
사순절과 어느 도둑_101
강아지와 도야지_103
나의 18번 빨간 구두 아가씨_106
꿀단지_109
나의 배우자는 하느님_112
질투하시는 하느님_115
승리와 패배_117
"그리스도 우리의 평화"_120
하느님의 사랑의 편지_123
"자기야, 전화 받아"_127
"난 한 번도 못 봤는데"_132
"구령하였습니다"_134
섭섭해하시는 하느님_138
연옥 영혼과 위령미사의 은혜_140
'문다꼬' 성인_144
다리 밑에서 주워 온 아이_146
"네 말을 들을 걸"_150
"그를 풀어 주어 가게 하여라"_152
"옵~빠"_155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과 하느님 아버지_158
성소 주일에_162
진짜 어리석은 사람_167
착한 애_171
샤워할 때마다_174
토실토실하신 나의 하느님_177
"제발 없었던 일로 해 주세요"_180
"뭐, 그까짓 거 몇 푼 되나요?"_184
"콱 와 닿질 않네요"_188
귀여운 여우_191
시원한 여름_195
"대머리요"_198
송 대리_202
거부당하는 아픔_205
고해성사 2_208
성찰 안내_211
"이젠 나 같은 건"_215
"주님께서 쓰시겠답니다"_218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_222
"주님, 당신을 사랑해요! 암사슴이 시냇물을 그리워하듯"_224
처음 느껴 본 감정_227
"하느님! 나 잘했지요?"_231
물개 신부_235
신부가 먹어야 할 밥_240
봉사자의 묵상_245
즐거운 추석날의 기도_248
여성 꾸리아 연차 친목회_250
레지오 단원은 나의 거울_253
절대 명의_256
"우리 교우들은요"_258
"축하합니다"_261
미사 수건_263
요한 보스코 성인과 어머님 말씀_266
한 폭의 성스러운 그림_268
은총을 가득히 입으신 분_270
말만 하고 실천하지 않는 사람_274
하늘나라_277
백배의 열매_280
오늘, 하루의 의미_282
살짝 간 사람들_285
하느님의 사람이 되시다_290
한마을_292
헐크 신부_295
찰고_299
겨우 합격_306
교무금_309
"신부님도 잠꾸러기!"_313
"하느님, 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_317
"이게 진짜 예수님의 몸일까?"_322
"나는 성소가 있는 건가요?"_325
아버지 신부_330
사제 서품과 하느님의 위로_337
난 이런 놈(가면)_341
"팔짱을 낍시다!"_344
반장_348
성체조배_351
하느님의 사랑_355
사제의 유혹_358
축 임마누엘님의 성탄_363
눈사람_365
성탄_371
친구와 완덕_374
알아들을 귀가 있는 사람_378
광고 "성체조배 하는 날"_382
나의 십자가, 주님의 반찬_385
무서운 하느님? 자비의 하느님_389
할머님, 나의 배우자 하느님_393
쇠뿔도 단김에_396
�푼 노무스키~ 쪼다_400
"오늘은 밥 먹고 또 뭘 하지?"_405
강론대 사건_409
하루살이 따끔 수도원_411
나이롱 신자, 나이롱 신부_416
"나는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다"_419
재수 없고 더러운 팔자_422
하느님은 산_427
벌 받아 싼, 나쁜 놈_430
기도_434
슬픈 성인과 뽑힌 사람(기왕에 겪는 것)_438
할아버지 신부와 사탕_441
"사는 게 다 죄, 사는 게 다 기적"_444
공감과 위로, 사랑_449
마음의 평온 되찾기_454
"하느님, 당신 맘대로 하슈!"_470
파스칼의 내기_478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_480
감사합니다_485
후기_489
저자
저자
그 어려운 시절 퇴학을 면하고 졸업하여 지금까지 사제로 살아오고 있는 것을 학위 못지않게 자랑으로 여기고 있는 그런 사람
-1939. 12. 19. 강원도 철원 출생
-1959. 가톨릭대 입학 및 수업
-1965. 12. 16. 사제 서품
-미아리 보좌
-육군 군종 10년
-첫 본당 당산동
-마지막 본당 광장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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