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큰글자책)
《가방 들어주는 아이》의 작가 고정욱이 펴낸 첫 성장소설『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 동화작가로 정상급 작가 대열에 오른 고정욱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청소년 성장소설이다. 까칠한 고등학생 재석이가 사회봉사를 하면서 변화하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우리 청소년들이 겪고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아우르는 한국적인 청소년 성장소설이다. 가정불화와 가난 때문에 성격이 까칠한 열일곱 살의 고등학생 황재석. 180센티미터의 큰 덩치 하나로 폭력서클에 들어가 싸움꾼이 된 재석은 어느 날 잘못하지도 않은 일에 연루되어 '자원봉사'도 아닌 '사회봉사' 명령을 받게 된다. 장소는 화영 노인복지관. 재석은 그곳에서 봉사를 하면서 힘든 상황에서도 좌절하지 않는 끈기와 의지를 배우게 되는데…. 작은 글자를 보기 불편한 분들이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큰글자로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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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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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사회봉사 명령
2 서예실의 노인네
3 한량 아빠의 추억
4 부라퀴의 이야기
5 보담이와의 만남
6 데미안
7 쓰러진 부라퀴
8 알껍질 깨기의 어려움
9 결자해지
10 두리안의 속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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