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틀집 막내아들
김병효 창작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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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시집
시인의 말
긴 밤 한 줄의 글을 얻기 위해 수많은 꾸겨진 흔적,
안간힘의 부산물이다
뒤돌아보면 폭풍 속 밀려온 뭍에 오른
수많은 습작들
긴 지팡이의 그림자처럼 터널을 지나고 있었다
지난 세월
짓물렀던 많은 생각을 도려내며
채워지지 않은 여백에 발아된 기억을 채우며
시상을 빨아올려 부활시켰다
굳이 말하지 않겠다
철저한 숙명 같은 아픔이 올지라도
무지개의 한 줄의 퇴고를 위해…
녹슨 어둠,
밤새 어둠을 걷어 올리시던 아버님을 생각하며
한 줄 한 줄 모아 마음을 담았다
2021. 어느 여름날
김병효
시인의 말
긴 밤 한 줄의 글을 얻기 위해 수많은 꾸겨진 흔적,
안간힘의 부산물이다
뒤돌아보면 폭풍 속 밀려온 뭍에 오른
수많은 습작들
긴 지팡이의 그림자처럼 터널을 지나고 있었다
지난 세월
짓물렀던 많은 생각을 도려내며
채워지지 않은 여백에 발아된 기억을 채우며
시상을 빨아올려 부활시켰다
굳이 말하지 않겠다
철저한 숙명 같은 아픔이 올지라도
무지개의 한 줄의 퇴고를 위해…
녹슨 어둠,
밤새 어둠을 걷어 올리시던 아버님을 생각하며
한 줄 한 줄 모아 마음을 담았다
2021. 어느 여름날
김병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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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김병효 창작시집
솜틀집 막내아들
두 번째 시집 (시인의 말)…………………4
소녀 …………………12
절정에서…………………15
솜틀집 막내 아들…………………16
가을…………………19
가을 앓이…………………20
계절이 지날 때 마다…………………22
구절초…………………24
내 가슴에 달이 뜨면…………………27
추광秋光…………………30
너라는 이름으로…………………32
시월…………………34
불일암*…………………36
그래서 부재중…………………40
져 버린 뒤…………………42
보시…………………44
터…………………47
오늘은 비…………………49
열화정悅話亭*…………………51
사명使命…………………54
봉래산…………………56
하얀 고무신…………………61
그래서 더 아름다운…………………62
청풍명월*淸風明月…………………64
가슴 앓이…………………65
마음의 숲…………………66
길 위의 인생 …………………67
효진 이야기…………………68
유지향 풀어지는 밤…………………69
결실…………………72
아버지의 흔적…………………73
빗물에 그려진 향기…………………74
손톱 밑 가을이 물드면…………………75
텁텁한 허기…………………77
나지막이 풍경이 흐르다…………………78
내 가슴에 달이 뜨면…………………79
12월…………………80
고백 / 효진이야기…………………81
산은 너를 탐하지 않는다…………………82
꽃무릇…………………83
당신이라서…………………84
달콤한 어둠…………………85
이 하루가…………………86
풍경 하나 달아놓고…………………87
사양도*…………………88
고백 / 효진이야기…………………90
져버린 약속…………………91
겨울 강…………………92
고백 / 효진이야기…………………94
풀뿌리…………………95
고백 / 효진이야기…………………96
연곡*…………………97
이름 하나…………………98
납작한 침묵…………………99
눈빛…………………100
낯선 이방인…………………101
밟힌 자국…………………102
구름 한 조각…………………104
목어木魚…………………105
금요일의 약속…………………106
행복하나니…………………107
그 계절 위로…………………108
내 시선이 닿는 곳…………………109
파랑새의 날개짓…………………110
납월매…………………111
한 통에 전화…………………112
목마른 여백…………………113
우리 서로…………………114
이사하는 날…………………115
머물다…………………116
바람에 기대어…………………117
갈구하는 침샘…………………118
초연超然* 하다…………………119
부활…………………120
복사꽃…………………121
나, 흥건히 젖어도 좋을…………………122
자욱한 안개가 걷히고…………………123
허공에 매달려…………………124
어느 길목에서…………………125
녹綠물이 번지면…………………126
자존감…………………127
내 삶의 쉼표…………………128
비 보다 더 많은 눈물을…………………129
애도艾島(쓱섬)…………………130
달빛에 감춘 슬픔…………………131
꽃살문…………………132
나무 한 그루…………………133
청보리…………………134
장미…………………135
비켜서는 시간…………………136
고백 / 효진 이야기…………………137
빗소리…………………138
꽃비…………………139
소풍…………………140
그 기억 속에…………………141
제라늄…………………142
우리는 알아요…………………143
자물쇠…………………144
숲…………………145
꽃은 그냥 피지 않는다…………………146
미소…………………147
섣달그믐…………………148
인생은 이유를 묻지 않는다…………………149
내 안에 나를 찾아…………………150
오늘은 그대가 내게…………………151
물매화…………………152
괜히…………………153
향수…………………154
내 안의 행복…………………155
여백을 채우다…………………156
계절의 변방…………………157
탱자나무…………………158
제목 없는 글…………………160
시간에 기대어…………………161
회억回憶*…………………162
아버지…………………163
여로旅路…………………164
잔대…………………165
바보라서 행복해요 / 효진이야기…………………166
솜틀집 막내아들
두 번째 시집 (시인의 말)…………………4
소녀 …………………12
절정에서…………………15
솜틀집 막내 아들…………………16
가을…………………19
가을 앓이…………………20
계절이 지날 때 마다…………………22
구절초…………………24
내 가슴에 달이 뜨면…………………27
추광秋光…………………30
너라는 이름으로…………………32
시월…………………34
불일암*…………………36
그래서 부재중…………………40
져 버린 뒤…………………42
보시…………………44
터…………………47
오늘은 비…………………49
열화정悅話亭*…………………51
사명使命…………………54
봉래산…………………56
하얀 고무신…………………61
그래서 더 아름다운…………………62
청풍명월*淸風明月…………………64
가슴 앓이…………………65
마음의 숲…………………66
길 위의 인생 …………………67
효진 이야기…………………68
유지향 풀어지는 밤…………………69
결실…………………72
아버지의 흔적…………………73
빗물에 그려진 향기…………………74
손톱 밑 가을이 물드면…………………75
텁텁한 허기…………………77
나지막이 풍경이 흐르다…………………78
내 가슴에 달이 뜨면…………………79
12월…………………80
고백 / 효진이야기…………………81
산은 너를 탐하지 않는다…………………82
꽃무릇…………………83
당신이라서…………………84
달콤한 어둠…………………85
이 하루가…………………86
풍경 하나 달아놓고…………………87
사양도*…………………88
고백 / 효진이야기…………………90
져버린 약속…………………91
겨울 강…………………92
고백 / 효진이야기…………………94
풀뿌리…………………95
고백 / 효진이야기…………………96
연곡*…………………97
이름 하나…………………98
납작한 침묵…………………99
눈빛…………………100
낯선 이방인…………………101
밟힌 자국…………………102
구름 한 조각…………………104
목어木魚…………………105
금요일의 약속…………………106
행복하나니…………………107
그 계절 위로…………………108
내 시선이 닿는 곳…………………109
파랑새의 날개짓…………………110
납월매…………………111
한 통에 전화…………………112
목마른 여백…………………113
우리 서로…………………114
이사하는 날…………………115
머물다…………………116
바람에 기대어…………………117
갈구하는 침샘…………………118
초연超然* 하다…………………119
부활…………………120
복사꽃…………………121
나, 흥건히 젖어도 좋을…………………122
자욱한 안개가 걷히고…………………123
허공에 매달려…………………124
어느 길목에서…………………125
녹綠물이 번지면…………………126
자존감…………………127
내 삶의 쉼표…………………128
비 보다 더 많은 눈물을…………………129
애도艾島(쓱섬)…………………130
달빛에 감춘 슬픔…………………131
꽃살문…………………132
나무 한 그루…………………133
청보리…………………134
장미…………………135
비켜서는 시간…………………136
고백 / 효진 이야기…………………137
빗소리…………………138
꽃비…………………139
소풍…………………140
그 기억 속에…………………141
제라늄…………………142
우리는 알아요…………………143
자물쇠…………………144
숲…………………145
꽃은 그냥 피지 않는다…………………146
미소…………………147
섣달그믐…………………148
인생은 이유를 묻지 않는다…………………149
내 안에 나를 찾아…………………150
오늘은 그대가 내게…………………151
물매화…………………152
괜히…………………153
향수…………………154
내 안의 행복…………………155
여백을 채우다…………………156
계절의 변방…………………157
탱자나무…………………158
제목 없는 글…………………160
시간에 기대어…………………161
회억回憶*…………………162
아버지…………………163
여로旅路…………………164
잔대…………………165
바보라서 행복해요 / 효진이야기…………………166
저자
저자
김병효
청정靑庭 김병효 시인은 강릉 출생입니다. (사)문학애 시로 등단 하였으며 현)한국문인협회 정회원이며 한국문인협회 고흥지부 사무국장을 역임하였습니다. [시와 늪]과 [문학수] 정회원이며 현) 월간 [난과 생활]에 난시를 연재 중에 있습니다.
저서로는 [남색빛 들꽃으로 피다] [솜틀집 막내아들]이 있습니다.
저서로는 [남색빛 들꽃으로 피다] [솜틀집 막내아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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