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디 바람처럼 자유롭기를
Regular price
$13.48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달이 귀가하다
달이 귀가하다……12
고요히, 머무르다……14
더 나은 작별……16
기억의 섬……19
애벌레……22
잊혀지는 계절……24
숨바꼭질……26
방황……28
지구인들과의 만남……30
어떤 색깔로, 물들까……32
글의 향기를 기억하는 사람들에게……34
끝이 없는 통로 속에서……36
기록의 저장소……38
소모되지 않기 위한 방법이었을까……42
냉동 농도……43
거리의 성숙함……45
환상의 이면……47
내가 바람이었다면……49
미궁 속의 허기……52
도망……54
말의 힘……55
몽땅 연필……57
꼬맹이의 일기장……59
정제된 마음 속……61
별의 수……63
글의 탄생석……64
어디로 가야 합니까?……66
사막의 도피……68
미완결……70
시간을 정체한다는 것……72
2부 날개가 날기까지
날개가 날기까지……76
온전한 정체성……78
살아가는 것……80
사계절이 가기까지……82
3부 지금까지의 해방일기
자유의지……86
365 발아중……87
마침내 자유롭기를 바람……89
실망시켜드려 죄송하지만……90
해방일기……91
이방인……92
다른 이름……93
방랑자의 용기……94
보름……95
방랑춤……96
다락방……97
꼭 죽어야만 다시 태어날 수 있나요……98
나의 존재를 읽고 싶어서……100
눈으로 빚은 글……101
미지의 글입니다……102
비밀 정원……103
외계인……104
잔상……105
목적지는 없지만 같이 걷자……106
서울여행……107
개화……108
설탕사막에서……109
세미누드……110
눈꽃이 바람쳤어……111
정체……112
빛……113
물길……114
향기……115
조용한 거리 ……116
지금까지의 해방일기……117
자신……118
달이 귀가하다……12
고요히, 머무르다……14
더 나은 작별……16
기억의 섬……19
애벌레……22
잊혀지는 계절……24
숨바꼭질……26
방황……28
지구인들과의 만남……30
어떤 색깔로, 물들까……32
글의 향기를 기억하는 사람들에게……34
끝이 없는 통로 속에서……36
기록의 저장소……38
소모되지 않기 위한 방법이었을까……42
냉동 농도……43
거리의 성숙함……45
환상의 이면……47
내가 바람이었다면……49
미궁 속의 허기……52
도망……54
말의 힘……55
몽땅 연필……57
꼬맹이의 일기장……59
정제된 마음 속……61
별의 수……63
글의 탄생석……64
어디로 가야 합니까?……66
사막의 도피……68
미완결……70
시간을 정체한다는 것……72
2부 날개가 날기까지
날개가 날기까지……76
온전한 정체성……78
살아가는 것……80
사계절이 가기까지……82
3부 지금까지의 해방일기
자유의지……86
365 발아중……87
마침내 자유롭기를 바람……89
실망시켜드려 죄송하지만……90
해방일기……91
이방인……92
다른 이름……93
방랑자의 용기……94
보름……95
방랑춤……96
다락방……97
꼭 죽어야만 다시 태어날 수 있나요……98
나의 존재를 읽고 싶어서……100
눈으로 빚은 글……101
미지의 글입니다……102
비밀 정원……103
외계인……104
잔상……105
목적지는 없지만 같이 걷자……106
서울여행……107
개화……108
설탕사막에서……109
세미누드……110
눈꽃이 바람쳤어……111
정체……112
빛……113
물길……114
향기……115
조용한 거리 ……116
지금까지의 해방일기……117
자신……118
저자
저자
김서진
사막의 고요와 바람의 흔적을 문장으로 옮긴다.
삶의 여정을 기록의 조각으로 남기며,
멈추지 않는 이동의 시간을 글과 사진에 담아왔다.
국내외 체류를 바탕으로 기록문학을 이어가며,
여행과 자유의 본능을 따라
경계를 오가고 있다.
일상의 틈에서 건져 올린 사유를
에세이와 아포리즘으로 기록한다.
개인 수필집 [사막에서 나를 외치다]를 펴냈으며,
공동시집 [모란이 피기까지는]에 참여했다.
"바람이라면, 글에게 걸어간다."
삶의 여정을 기록의 조각으로 남기며,
멈추지 않는 이동의 시간을 글과 사진에 담아왔다.
국내외 체류를 바탕으로 기록문학을 이어가며,
여행과 자유의 본능을 따라
경계를 오가고 있다.
일상의 틈에서 건져 올린 사유를
에세이와 아포리즘으로 기록한다.
개인 수필집 [사막에서 나를 외치다]를 펴냈으며,
공동시집 [모란이 피기까지는]에 참여했다.
"바람이라면, 글에게 걸어간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