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해지는 마을
1959년 산골 아이가 지은 동시
장편소설 [내가 죽인 판게아]. 시집 [빛 근처 무지개 줍기]에 이은 장르별 3부작 시리즈. 지은이가 초등학교 4학년 때 짓고 그린 동시 55편을 엮은 것이다. 삭막해지는 아이들의 정서에도 도움이 되고, 어른들이 아이들의 생각을 알게되는 계기도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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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흔히 3부작이라 하면 주로 소설을 일컫는데 저자는 고향을 소재로 하여 장편소설 [내가 죽인 판게아]. 시집 [빛 근처 무지개 줍기], 그리고 이 작품으로서 장르별 3부작을 만들어 한 날 한 시에 출간하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보기 드문 현상이다.
목차
목차
강남 제비
강아지
고양이
기러기
다람쥐
병아리
숲속의 뻐꾸기
울밑의 귀뚜라미
제2편 어머니
거지
나
나그네와 달
농부
상이군인
아버지
어머니
충무공
형님
제3편 산골짝의 물
가을 하늘
고갯길
고드름
구름
봄1
봄2
산골짝의 물
샘물
소나기
시냇물
아침 공기
아침 햇빛
언덕
은하수
짙은 안개
첫서리
첫여름
제4편 가을 산 단풍잎
가랑잎
감
가을 산 단풍잎
금빛 같은 잔디
들국화
들국화야
빨간 고추
코스모스
제5편 새 마음의 우리 마을
개교기념일
만우절
문학
새 마음의 우리 마을
시골 정거장
시험 합격자 발표
역사대
우천 동민 행진곡
잃어버린 것
촛불
통일이여 오라
제6편 마음의 천연
나 심정
마음의 천연
저자
저자
· 산간벽촌에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내다.
· 청소년 시절부터 서울에 살다.
· 출판 관련 업무를 다년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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