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사랑이라 말하지만 나는 그리움이라 말한다
사랑의 대가 황진이의 치유와 깨달음의 시
사랑의 대가 황진이의 치유와 깨달음의 시『너는 사랑이라 말하고 나는 그리움이라 말한다』. 사랑이 메마른 이, 사랑에 매달리는 이, 사랑에 상처받은 이 등 사랑이 서툰 모든 이들에게 들려주는 황진이의 치유와 깨달음의 노래를 담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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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사랑이 서툰 모든 이들에게 들려주는 황진이의 치유와 깨달음의 노래.
'사랑'
말하기는 쉬워도 제대로 하기는 언제나 어려운 것. 그럼에도 우리는 끊임없이 사랑을 갈구하고 매달리며 서툰 사랑을 한다.
인류가 바라는 가장 보편적인 갈구이자 동경의 코드가 '사랑'이기 때문이리라.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지만, 지금 하고 있는 사랑의 모습이 진짜는 아닌 것 같아 계속 서툰 사랑들을 하고 있는 것이리라.
고요히 숨을 고르고 내쉬며, 깊은 명상 속에서 황진이와 파장으로 인연이 닿아, 시와 문(文)으로 내려 받은 사랑의 관한 노래들. 진정한 사랑의 의미가 퇴색되어 누구나 사랑앓이로 힘겨워하는 시기에, 인간이 본래 지녔던 그리움의 정서와 사랑이 어떤 모습인지 이 책에 담긴 단아한 노래들 속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가장 중요한 팁을 하나 먼저 공개해본다.
자신을 사랑하는 일은 이기적인 일이 아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일은 자신을 더없이 넉넉하게 해줄 것이고
넉넉해진 자신은 그 사랑을 타인과 나눌 줄 알게 되는 것이다.
사랑이 먼저 자신 안에서 차올라야 한다.
부족한 사랑을 억지로 퍼 올리는 것이 아니라
안으로부터 사랑의 샘이 솟아오르도록
자신을 지극히 사랑하라.
사랑은 할수록 솟아오르는 샘물이니
한순간도 자신을 사랑하기를 멈추지 말지어다.
목차
목차
님
즉시활연
어린 꽃
춘망
그리움
망선요
만월
짝사랑
은하수
영원의 샘
낙월찬가
프롤로그 내가 만난 황진이
글은 영혼을 항해하는 배
존재의 사랑
아름다움
정情
자신을 사랑하여라
기복起伏
창조는 규칙에서
그리움 서러움 외로움
뜻
눈물로 쓰는 글
사랑의 타래
시를 써라
비시非詩
공허
조율
감사
겸손
긴장과 조화
심정心情
기다림
무심無心
변화
본성本性
이해
허공虛空
자신의 샘
희망가
꾸준함
나눔
축복의 날들
황진이 재조명 한류의 원조 황진이, 그녀는 누구인가
부록 황진이 시의 세계
제자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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