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마선 4
자운 신무협 장편소설
자운 신무협 장편소설 『태극마선』제4권. 훗날 천하 마인들이 말하길, "차라리 천마대제와 논할지언정 그와는 감히 무공을 논하지 마라! 아니 애초에 그와는 마주치지도 말라!" 하며 벌벌 떨었다. 반면, 정도 무림인들은 그를 두고 이렇게 평했다. "쳐 죽일 놈이지!" 그러면서 이를 갈기를 주저하지 않았다. 순수한 마기를 통해 도를 이루는 무공, 건곤암혼경. 무당의 잊힌 이름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니……. 태극마선. 그의 이름이 곧 전설이며 신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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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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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 타고난 운명은 죄가 아니나 탓하며 포기함은 큰 죄다
第二章 화산행(華山行)
- 삶을 찾아서 길을 나서다
第三章 음가남매(陰家男昧)
- 누가 감히 그들을 탓하는가
第四章 악목불음(惡木不蔭)
- 나무가 석었거늘 어찌 그늘을 바랄 것이낙
第五章 수청무대어(水淸無大漁)
- 물이 맑으면 큰 고기가 살 수 없다
第六章 교취호탈(巧取豪奪)
- 두고만 볼 거라면 나서지도 않았다
第七章 일전불사(一戰不辭)
- 가로막는 자 누구도 용서치 않겠다
第八章 산중혈전(山中血戰)
- 피 안개 속에서 떨쳐 일어나다
第九章 흑풍단(黑風團)
- 암중 세력과 마주하다
第十章 명재경각(命在頃刻)
- 죽음에 이르러 오히려 웃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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