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마선 6
자운 신무협 장편소설
자운 신무협 장편소설『태극마선』제6권. 훗날 천하 마인들이 말하길, "차라리 천마대제와 논할지언정 그와는 감히 무공을 논하지 마라! 아니 애초에 그와는 마주치지도 말라!" 하며 벌벌 떨었다. 반면, 정도 무림인들은 그를 두고 이렇게 평했다. "쳐 죽일 놈이지!" 그러면서 이를 갈기를 주저하지 않았다. 순수한 마기를 통해 도를 이루는 무공, 건곤암혼경. 무당의 잊힌 이름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니……. 태극마선. 그의 이름이 곧 전설이며 신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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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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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第二章 채문(採問) - 그녀의 소식을 더듬어 찾다
第三章 사단(事端) - 실마리를 잡다
第四章 일보불양(一步不讓) - 하늘조차 막지 못한다
第五章 격전지야(激戰之夜) - 혼조차 살라 불길을 피워내리라
第六章 피갈회옥(被褐懷玉) - 남루한 옷을 입었으나 구슬을 품은 사내
第七章 사득이타(査得伊拖) - 마침내 그녀의 행적을 알아내다
第八章 마경(魔境) - 진마(眞魔)의 경지를 엿보다
第九章 유생어무(有生於無) - 진정한 마도(魔道)를 깨닫도다
第十章 남만(南蠻) - 더는 망설이지 않겠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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