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결경계의 에덴 6: 수정세계(노블엔진(Novel Engine))
“제 심력으로 전하겠어요…… 반드시 전하겠어요.” “약해 빠져서 도움도 안 되는 무녀가 희망을 주는 말을 입에 담지 마라.” 차갑게 울려 퍼지는 호른의 말에, 유미는 결의를 다지고 대답했다. “만약 제가 내기에 진다면──당신의 말대로 무녀를 그만두겠어요.” 정화의 무녀, 유미의 존재를 부정하는 천년사 호른이 천결궁에 돌아왔다. 셸티스는 호른과의 대립으로 인해 괴로워하는 유미를 도울 수 있기를 바란다. 그러나 셸티스 역시 한 통의 괴문서로 인해 궁지에 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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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제 심력으로 전하겠어요…… 반드시 전하겠어요."
"약해 빠져서 도움도 안 되는 무녀가 희망을 주는 말을 입에 담지 마라."
차갑게 울려 퍼지는 호른의 말에, 유미는 결의를 다지고 대답했다.
"만약 제가 내기에 진다면──당신의 말대로 무녀를 그만두겠어요."
정화의 무녀, 유미의 존재를 부정하는 천년사 호른이 천결궁에 돌아왔다. 셸티스는 호른과의 대립으로 인해 괴로워하는 유미를 도울 수 있기를 바란다. 그러나 셸티스 역시 한 통의 괴문서로 인해 궁지에 몰린다.
그 내용은──'기사들 사이에 인간의 형태를 한 유환종이 잠복해 있다.'
긴박한 상황 속에서 강력한 유환종마저 출현하고, 토벌에 나선 호른은 유미에게 한 가지 '내기'를 제시하는데……!?
목차
목차
제 1장 『호른과 비올라』
제 2장 『호른이 연주하는 불협화음』
제 3장 『제어불능』
공장『이편경(異篇卿)』
종장『모든 것을 바칠 가치가 있는 것─수정세계─』
에필로그 『모이는 자들』
작가후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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