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사체를 발견해 버렸습니다(노블엔진(Novel Engine))
김태양 라이트 노벨『변사체를 발견해 버렸습니다』. “내 이름은 아리에네트. 나는 너의 왕이다.”한때 엄청난 후덕함을 자랑하던 평범한 남고생 은성. 산은 그에게 두 가지 선물을 주었다. 바로, 몸무게 30kg의 연소와, 매일 산에서 마주치며 좋아하게 된 소녀 소이와의 만남이다. 그리고 그날, 고백을 다짐하며 산에 오르던 은성은 산이 내린 세 번째 선물을 받게 된다. 그것은 바로, 토막 난 변사체…… 아니, 그 옆에 서있던 보랏빛 머리의 어린 여자아이, 아리에네트였다. 그녀는 대뜸 후줄근한 삽을 던지며 증거인멸을 지시한다. 묻어라??라고? 미쳤어?! 그게 뭐야?! 싶은데, 몸은 이미 묻고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에볼루션》, 《루시페리아R》의 작가 김태양의 신작
『제3회 노블엔진 라이트노벨 대상』 특별상 수상작!
《에볼루션》, 《루시페리아R》의 작가 김태양의 선보이는 신감각 코믹 스릴러!
"내 이름은 아리에네트. 나는 너의 왕이다."
한때 엄청난 후덕함을 자랑하던 평범한 남고생 은성. 산은 그에게 두 가지 선물을 주었다. 바로, 몸무게 30kg의 연소와, 매일 산에서 마주치며 좋아하게 된 소녀 소이와의 만남이다.
그리고 그날, 고백을 다짐하며 산에 오르던 은성은 산이 내린 세 번째 선물을 받게 된다.
그것은 바로, 토막 난 변사체…… 아니, 그 옆에 서있던 보랏빛 머리의 어린 여자아이, 아리에네트였다. 그녀는 대뜸 후줄근한 삽을 던지며 증거인멸을 지시한다. 묻어라??라고? 미쳤어?! 그게 뭐야?! 싶은데, 몸은 이미 묻고 있다?!
은성은 몸과 머리가 따로 노는 이상한 현상에 전전긍긍하며 아리에네트의 명령에 따르다가, 하필 소이에게 그 장면을 목격 당하고……. 결국 화끈한 고백과 함께 그녀에게 삽을 휘두르고 마는데……. 뭐라고요? 그녀도, 묻으라고요?!
작품소개 : 『제3회 노블엔진 라이트노벨 대상』 특별상 수상, 《에볼루션》, 《루시페리아R》 등의 작품으로 일찍이 이름을 떨친 작가 김태양의 라이트노벨 데뷔작! 충격적인 도입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뒤틀린 일상, 생기발랄한 캐릭터들과 얽히며 벌어지는 유쾌한 러브 코미디, 거기에 작가 특유의 테이스트까지 듬뿍 담긴 2013년 기대의 신작. 일상과 비일상이 교차하는 야릇한 코믹 스릴러가 펼쳐진다!
목차
목차
1. 삽 든 소녀를 발견해 버렸습니다
2. 집과 인생을 빼앗겼습니다
3. 변태가 되었습니다
4. 시체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5. 그들은 강했습니다
Fin. 하녀가 또 생겨 버렸습니다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