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룡등천 5
마천 신무협 장편소설
마천의 신무협 장편소설 『와룡등천』 제5권. 서자라는 이유만으로 가문에서 버려진 사내, 그가 핏빛 혈염도를 쥐고 돌아왔다. 잔혹도라 불리며 전장을 지배한 사내 사운비, 그가 광룡이 되어 천하를 향해 칼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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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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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장 북부전선으로
제3장 백연령의 결정
제4장 북궁세가
제5장 빗나간 계획
제6장 독고설란
제7장 사신단과 만나다
제8장 갈후승의 목적
저자
저자
가슴 벅찬,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오늘도 그리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과 함께 호흡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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