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 6(완결): 마신의 알
정민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정민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스폰』 제6권 《마신의 알》. 선의에 대한 보답이 반드시 선의로 되돌아온다는 보장은 없다. 그는 자신의 목숨을 희생하여 소년을 구하였다. 그가 원한 것은 상도 아니었다. 뭔가 바란 것도 아니었다. 그런 그에게 주어진 것은 벌이다. 오직 지켜볼 수만 있는 영혼의 감옥, 시옥에 갇힌 것이다. 염라대왕의 선언에 따라 인간이되 인간이 아니게 된 이의 복수를 위한, 마신이 되기 위한 여정은 시작되었다.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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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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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장 막바지 준비(2)
제3장 라스트 더스크 그리고 병기 시대의 시작
제4장 만남
제5장 소모전 그리고 양분
제6장 결말을 향한 일보(1)
제7장 결말을 향한 일보(2)
제8장 분란
제9장 결전, 최후의 싸움(1)
제10장 결전, 최후의 싸움(2)
에필로그(1)
에필로그(2)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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