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인의 문장 5: 그리고 용은 황야에 내려서다(노블엔진(Novel Engine))
스기하라 토모노리의 라이트노벨 소설 『낙인의 문장』 제5권. 메피우스 황태자 길의 죽음을 가장하여 그 대역을 끝마치고 바깥 무대에서 모습을 감춘 채 타우리아의 용병이 된 오르바. 바로 그때 타우란 지방은 마도사 가르다의 위협에 흔들리고 있었다. 그 다음 표적으로 점 찍힌 것은 도시국가 헬리오. 하지만 거기는 모반이나 요염한 왕비 마릴레느의 변절 등, 많은 문제를 품고 있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메피우스 황태자 길의 죽음을 가장하여 그 대역을 끝마치고 바깥 무대에서 모습을 감춘 채 타우리아의 용병이 된 오르바.
바로 그때 타우란 지방은 마도사 가르다의 위협에 흔들리고 있었다. 그 다음 표적으로 점 찍힌 것은 도시국가 헬리오. 하지만 거기는 모반이나 요염한 왕비 마릴레느의 변절 등, 많은 문제를 품고 있었다.
오르바는 원군으로 그 헬리오에 간다. 복수를 다한 뒤 확실한 목적도 정해지지 않은 채 일개 용병으로 싸우게 되는데, 운명은 오르바를 새로운 도전으로 내몰고――.
영웅에 이르는 길을 그린 판타지 전기, 대망의 새 막이 시작된다!
작품소개 : "타우란에는 왕이 없다." 가짜 황태자를 연기하며 오버리에 대한 복수를 마무리 지은 오르바. 변해가는 자신을 느끼면서도 수많은 것들에게서 도망치듯 죽음을 위장해 정체를 감추고 서방세계로 떠나 용병으로 떠돌게 된다. 하지만 그곳에서는 마도사 가르다가 군세를 이끌며 각 지방을 점령해가고 있다. 새로운 전장에 이르러, 오르바는 다시금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세상에 몸을 맡기게 된다. 그곳에서는 그가 발견한 것은 무엇일까. 영웅에 이르는 길을 다룬 정통 판타지 《낙인의 문장》, 제2부 시작.
목차
목차
1장 타우란의 용병
2장 환영
3장 헬리오
4장 콜드린 구릉 전투
5장 라스비우스 부대
6장 군사의 작전
7장 선택받은 자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