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나가 나무를 심었대(상상공작 그림책)(양장본 Hardcover)
Regular price
$14.61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할까, 말까? 고민하지 말고, 지금 하기!’
● 아필라 신인상을 받은 작품
● ‘작은 실천’이 바꾸는 놀라운 세상을 보여 주는 그림책
● 할까, 말까? 고민하지 말고, 지금 하기!
아필라 신인상을 받은 스페인 그림책입니다. 이 작품은 작은 실천이 우리 주변의 모든 것을 바꿀 수 있음을 그리고 있습니다.
어느 날 문득, 알리나는 나무를 심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바로, 작은 나무 한 그루를 심었답니다. 알리나의 나무에서 나뭇가지가 나오고, 새가 날아들고, 개미가 찾아오고…… 그렇게 알리나의 나무는 숲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작은 행동이 불러온 자연의 무수한 변화를 아름다운 삽화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울창한 숲의 처음이 ‘아주아주 큰 나무’일 필요는 없다고, 알리나는 보여 줍니다. ‘우주에서 보일 만큼 큰 나무를 심어야지.’ 하고 알리나가 상상만 했다면, 개미들은 오늘 달콤한 ‘열매’를 먹지 못했을 테니까요.
좋은 생각이 나면, 지금 해 보세요. 작은 시작이 상상하지 못한 멋진 세상을 만든답니다, 알리나의 나무처럼요!
● 아필라 신인상을 받은 작품
● ‘작은 실천’이 바꾸는 놀라운 세상을 보여 주는 그림책
● 할까, 말까? 고민하지 말고, 지금 하기!
아필라 신인상을 받은 스페인 그림책입니다. 이 작품은 작은 실천이 우리 주변의 모든 것을 바꿀 수 있음을 그리고 있습니다.
어느 날 문득, 알리나는 나무를 심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바로, 작은 나무 한 그루를 심었답니다. 알리나의 나무에서 나뭇가지가 나오고, 새가 날아들고, 개미가 찾아오고…… 그렇게 알리나의 나무는 숲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작은 행동이 불러온 자연의 무수한 변화를 아름다운 삽화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울창한 숲의 처음이 ‘아주아주 큰 나무’일 필요는 없다고, 알리나는 보여 줍니다. ‘우주에서 보일 만큼 큰 나무를 심어야지.’ 하고 알리나가 상상만 했다면, 개미들은 오늘 달콤한 ‘열매’를 먹지 못했을 테니까요.
좋은 생각이 나면, 지금 해 보세요. 작은 시작이 상상하지 못한 멋진 세상을 만든답니다, 알리나의 나무처럼요!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실행력을 키워 주는 그림책
"가장 큰 실수는 실수를 저지를까 봐 전전긍긍하는 태도이다."
-엘버트 허버드
듀크대학 연구원 캐시 데이비슨은 "2011년 미국 초등학교에 입학한 어린이 중 65%는 대학 졸업 뒤 아직 존재하지 않는 직종에 종사하게 된다."라고 전합니다. 위대한 사람이란 끊임없이 무언가를 시도하는 평범한 사람이라는 격언이 어느 때보다 와닿는 현시대입니다. 이 그림책은 알리나의 '작은 행동'으로 일어나는 자연의 무수한 변화를 알려 주어, 어린이가 머릿속 구상을 실현하는 재빠른 행동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한 그루의 나무가 자라면
알리나는 나무 한 그루를 심습니다. 나무에서 나뭇가지가 나오고, 새가 날아들고, 개미가 오고, 토끼가 굴을 팝니다. 나무 한 그루로 변화하는 자연의 힘을 보여 줍니다. 작은 나무가 울창한 숲이 되는 과정은 선명한 색채의 삽화로 즐겁게 익힙니다. 맨 마지막에 숲을 바라보면서 평온하게 그네를 타는 알리나의 모습에서 자연이 주는 기쁨을 볼 수 있습니다. 자연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그림책을 찾는 학부모님께 추천합니다.
● 이야깃거리가 풍부한 그림책
이 그림책은 어린이와 나눌 이야깃거리가 많고, 이 책을 주제로 다양한 놀이도 할 수 있습니다.
◎하나, 둘, 셋/한 그루, 두 그루/한 마리, 두 마리/한 개, 두 개 등 다양한 수를 세는 단위를 배울 수 있습니다.
◎타닥타닥, 엉금엉금, 왱왱, 훨훨 등 그림책 구석구석에 수십 가지 의태어와 의성어가 나옵니다.
◎또한 나무 덕분에 늘어나는 동물 친구로 덧셈과 뺄셈 개념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가장 큰 실수는 실수를 저지를까 봐 전전긍긍하는 태도이다."
-엘버트 허버드
듀크대학 연구원 캐시 데이비슨은 "2011년 미국 초등학교에 입학한 어린이 중 65%는 대학 졸업 뒤 아직 존재하지 않는 직종에 종사하게 된다."라고 전합니다. 위대한 사람이란 끊임없이 무언가를 시도하는 평범한 사람이라는 격언이 어느 때보다 와닿는 현시대입니다. 이 그림책은 알리나의 '작은 행동'으로 일어나는 자연의 무수한 변화를 알려 주어, 어린이가 머릿속 구상을 실현하는 재빠른 행동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한 그루의 나무가 자라면
알리나는 나무 한 그루를 심습니다. 나무에서 나뭇가지가 나오고, 새가 날아들고, 개미가 오고, 토끼가 굴을 팝니다. 나무 한 그루로 변화하는 자연의 힘을 보여 줍니다. 작은 나무가 울창한 숲이 되는 과정은 선명한 색채의 삽화로 즐겁게 익힙니다. 맨 마지막에 숲을 바라보면서 평온하게 그네를 타는 알리나의 모습에서 자연이 주는 기쁨을 볼 수 있습니다. 자연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그림책을 찾는 학부모님께 추천합니다.
● 이야깃거리가 풍부한 그림책
이 그림책은 어린이와 나눌 이야깃거리가 많고, 이 책을 주제로 다양한 놀이도 할 수 있습니다.
◎하나, 둘, 셋/한 그루, 두 그루/한 마리, 두 마리/한 개, 두 개 등 다양한 수를 세는 단위를 배울 수 있습니다.
◎타닥타닥, 엉금엉금, 왱왱, 훨훨 등 그림책 구석구석에 수십 가지 의태어와 의성어가 나옵니다.
◎또한 나무 덕분에 늘어나는 동물 친구로 덧셈과 뺄셈 개념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로드리고 마티올
Rodrigo Mattioli
1982년 브라질에서 태어났습니다. 브라질리아 대학교에서 사회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하고, 영상과 커뮤니케이션이 관련된 일을 했습니다. 아이가 태어난 뒤 어린이 책의 세계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2018년 키컬러즈상 후보에 올랐고, 『알리나가 나무를 심었대』로 2019년 아필라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알리나가 나오는 『상자 하나』가 있습니다.
1982년 브라질에서 태어났습니다. 브라질리아 대학교에서 사회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하고, 영상과 커뮤니케이션이 관련된 일을 했습니다. 아이가 태어난 뒤 어린이 책의 세계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2018년 키컬러즈상 후보에 올랐고, 『알리나가 나무를 심었대』로 2019년 아필라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알리나가 나오는 『상자 하나』가 있습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