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비의 멋 규방의 맛(국학자료 심층연구 총서 2)
고문서로 읽는 조선의 음식문화
『선비의 멋 규방의 맛』은 조선의 선비들과 대갓집 규방에서 음식의 맛과 멋을 살리기 위해 어떤 노력을 펼쳤는지 고문서로 고찰해보는 책이다. 《수운잡방》, 《음식디미방》 등 고문서를 통해 조선 음식 조리법의 구체적 실상과 식재료 구하기의 문화인류학, 음식을 통해 몸과 마음을 다스리고 문화적 교류의 장을 마련한 풍속사의 실체를 심층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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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장 음식에 대한 정신문화적 탐색
『수운잡방』을 통해 본 유선儒仙들의 풍류와 소통_이숙인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책임연구원
제2장 한 조리법을 둘러싼 해석의 모험
『음식디미방』의 '맛질방문'은 어디서 비롯됐는가_김미영 한국국학진흥원 연구위원
제3장 잣과 호도, 쑥과 솔잎은 어떻게 약주가 되었나
『수운잡방』에 효능이 기록된 약주에 대한 문헌적 고찰_김종덕 사당한의원 원장
제4장 한 사대부 집안이 보여준 다채로운 식재료의 인류학
『음식디미방』과 조선 중기 경상도 북부지역 사대부가의 식재료 수급_주영하 고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문화예술학부 교수
제5장 남녀 저술가의 조리서에 담긴 생물학적 문화적 차이
『수운잡방』『음식디미방』의 조리법과 미각문화 정혜경 호서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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