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안에 사는 여자
천이즈 시 선집
천이즈 시 선집 『옷 안에 사는 여자』. 천이즈 시인의 시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사랑을 부르다', '가을 이야기', '해변의 편지', '옷 안에 사는 여자', '칠석의 색깔 배합', '나는 너의 환자다' 등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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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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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장 사랑의 방식에 관한 서른 가지 상상
손으로 쓴 원고 / 사랑을 부르다 / 가을 이야기 / 해변의 편지 / 내 젊은 연인 / 두 사람의 연습곡 / 터키석 푸른빛으로 부는 바람 / 눈물 흘리는 달빛 / 돌아오다 / 옷 안에 사는 여자 / 페미니즘은 어떻게 말할까 / 애가 / 겨울밤 / 야간통금 9행 / 진실한 사랑 / 천체의 노래 / 롄우 / 알츠하이머 애정 공식 / 별실 70년대 / 초록색 빛 / 칠석의 색깔 배합 / 관음 / 나는 너의 환자다 / 어느 구석 / 말 한마디 / 한순간 / 홰나무 꽃 / 가장 아름다운 말 / 장맛비
제2장 나이를 먹는다는 것
머나먼 강 / 해변의 황무지 / 죽은 자와 그럭저럭 살아가는 자 / 흘러가는 물 / 밀림 / 약초 캐는 사람 / 내일을 기다리다 / 국화를 찾다 / 주차할 곳이 없다 / 분기 1949 / 신비한 화롄 / 옛 사진 / 너덜너덜한 족보 / 꿈꾸던 집 / 해안에 밤이 오면 / 정을 끊은 비구니 / 몇 가지 이야기 / 말 못할 아픔 / 큰 이별 / 병화 / 양귀비 / 눈 덮인 땅에 쓰다 / 정치사건
제3장 떠돌거나 귀소하거나
아르바트 거리의 밤 / 국제공항 / 고독한 사람 / 도연명을 찾아서 / 조용히 귀 기울여 듣다 / 가장 멀리 / 나중에 올 이청조에게 / 등불 아래서 연필을 깎다 / 구랑위 일기 / 굴에게 쓰는 연애편지 / 다아오 / 병중 / 시간 속 여행 / 별들의 바다 / 겨울 바닷가 / 고향의 음산한 추위 / 뱀의 허물
옮긴이의 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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