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혹하는 플라스틱
신용카드와 성형수술의 달콤한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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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와 성형수술, 플라스틱 노예가 되어버린 세계
플라스틱 공화국의 실체를 밝히는『유혹하는 플라스틱』. 이 책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우리의 일상을 지배하는 플라스틱의 베일을 벗기고 미국발 금융위기의 진짜 원인을 밝히고 있다. 플라스틱 머니와 플라스틱으로 하는 성형수술은 우리에게 완벽함을 준다. 하지만 완벽한 몸매와 얼굴이 행복함을 준다는 헛된 믿음은 사람들은 플라스틱 광신자로 만들었으며 결국 육체 담보 서브프라임 모기지에 매달리게 되어 금융위기를 초래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처럼 저자는 어떠한 과정과 거짓에 속아 플라스틱 제국에 노예가 되었는지 그 은밀한 진실을 벗기고 있다.
플라스틱 공화국의 실체를 밝히는『유혹하는 플라스틱』. 이 책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우리의 일상을 지배하는 플라스틱의 베일을 벗기고 미국발 금융위기의 진짜 원인을 밝히고 있다. 플라스틱 머니와 플라스틱으로 하는 성형수술은 우리에게 완벽함을 준다. 하지만 완벽한 몸매와 얼굴이 행복함을 준다는 헛된 믿음은 사람들은 플라스틱 광신자로 만들었으며 결국 육체 담보 서브프라임 모기지에 매달리게 되어 금융위기를 초래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처럼 저자는 어떠한 과정과 거짓에 속아 플라스틱 제국에 노예가 되었는지 그 은밀한 진실을 벗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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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는 왜 신용카드와 성형수술의 노예가 되었으며,
이 플라스틱의 제국에서 살아남을 방법은 무엇인가?"
플라스틱이 주도하는
멋진 신세계의 두 얼굴
아침부터 저녁까지, 플라스틱이 우리의 일상을 지배한다
오늘날 플라스틱에 의존하지 않고 살아간다는 건 거의 불가능하다. 우리는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침대에서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시계의 알람을 듣고 깨어난다. 잠에서 깨어 처음 만나는 화장실이며 욕실 역시 플라스틱 천지다. 변기, 휴지통, 칫솔, 치약, 면도기, 샤워기 등등을 살펴보라. 모두 플라스틱이요 플라스틱 용기에 담겨 있다. 치장을 마치면 사람들은 플라스틱 봉지에 담긴 음식을 플라스틱 냉장고에서 꺼내어 플라스틱 그릇에 담아 식사를 한 다. 이어 플라스틱 안경을 쓰고 플라스틱 지갑을 챙긴 다음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차를 타고 플라스틱으로 된 휴대폰을 들여다보며 출근을 한다. 사무실의 책상과 의자, 전화기와 컴퓨터 역시 모두 플라스틱이다. 점심때가 되면 사람들은 플라스틱 탁자와 플라스틱 의자로 꾸며진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플라스틱 머니로 밥값을 치른다. 퇴근 후에는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텔레비전을 보다가 마지막으로 다시 플라스틱 침대에 눕는다. 말하자면 플라스틱은 우리의 일상을 지배하는 가장 강력한 존재다.
플라스틱이 전하는 가장 최근의 두 가지 복음
과학과 기술의 발달에 힘입어 그 영향력을 날로 키워오던 플라스틱은 급기야 사람의 삶에서 가장 결정적인 두 가지 요소를 좌지우지하는 힘까지 갖게 되었다. 오늘날 행복한 인생을 위해서는 반드시 두 가지가 갖추어져야 한다고 알려져 있다. 일과 사랑이 그것이다. 오늘날 직장과 로맨스에서의 안정은 행복을 떠받치는 두 개의 기둥이다. 하지만 무한경쟁의 시대가 펼쳐지면서 안정적인 일자리와 영원한 사랑을 찾는 일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예전과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힘겨워진 구직난과 급증하는 이혼자 및 미혼자의 비율을 생각해보라. 이런 위기의 상황에 구원투수로 등판한 선수가 바로 다름 아닌 플라스틱이다.
플라스틱은 묻고 답한다.
"일자리가 필요해? 플라스틱(성형) 수술로 코를 좀 높여봐!"
이에 따르면 직장을 얻고 돈을 벌기 위해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가장 손쉬운 투자는 자신의 몸을 가꾸고 바꾸는 것이다. 운동을 열심히 해서 몸매를 가꾸어야 하고, 이것으로 부족하다면 성형외과에 가면 된다. 이것은 플라스틱의 공연한 헛소리가 아니다. 실제로 우리가 지금 그렇게 하고 있다. 플라스틱은 또 말한다.
"애인이 없다고? 가슴을 좀 키워봐!"
이에 따르면 애정 문제의 최종 해법 역시 자신의 몸을 가꾸거나 심지어는 바꾸는 것이다. 여자들은 멋진 남자를 좋아하고 남자들은 예쁜 여자를 좋아한다. 따라서 누군가의 눈에 띄기 위해서는 남보다 더 멋지고 남보다 더 예뻐야 한다. 오늘날에는 사랑 역시 일종의 경쟁이 되었기 때문에 자신의 육체에 기꺼이 투자하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인 선택이자 필수적인 선택으로 여겨진다. 더 예쁜 얼굴과 더 멋진 몸매를 위해 투자하지 않는 사람은 직무를 유기하는 것이고, 이들이 애인이 없다거나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여겨진다. 이 역시 플라스틱의 헛된 약속이 아니다. 실제로 우리가 지금 그렇게 하고 있다.
"비용이 문제라고? 플라스틱 머니(신용카드)가 있잖아!"
플라스틱이 우리에게 약속하는 것은 '완벽함'이다. 완벽한 직장, 완벽한 가정, 완벽한 가족을 원하는가? 그렇다면 먼저 완벽한 몸매와 얼굴을 준비하라. 불가능하다고? 플라스틱을 믿으라. 플라스틱에게 불가능은 없다. 오늘날 성형수술의 기술은 놀라울 정도로 발전하여 이제는 누구나 원하기만 하던 텔레비전에 나오는 스타들과 똑같은 몸매와 얼굴을 가질 수 있다. 주름살을 펴는 것은 물론이고 피부색까지 바꿀 수 있다. 코를 높이고 유방을 키우거나 눈을 쌍꺼풀로 만드는 것은 일도 아니다. 남자가 여자로 바뀌고 여자가 남자로 바뀌는 것조차 가능하다.
물론 여기에는 비용이 필요하다. 그것도 결코 작지 않은 비용이. 하지만 플라스틱을 믿는다면 이 역시 문제될 것이 전혀 없다. 우리에겐 플라스틱 머니가 있으니까.
헛된 믿음이 불러온 퍼펙트 스톰
완벽한 몸매와 얼굴이 가능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완벽한 행복마저 가능하다는 헛된 믿음은 사람들을 마침내 플라스틱 종교의 광신자로 만들었다. 가난한 사람들일수록, 직장이나 애인이 없는 사람들일수록, 더 많이 플라스틱 수술에 의존하고 더 많은 빚을 지게 된다. 이윤 추구만을 탐하는 산업이 된 성형수술과 본래부터 이기적인 은행이 플라스틱이라는 공통분모로 한 데 모이자 마침내 퍼펙트 스톰(perfect storm)의 씨앗이 자라나기 시작했다. 사람들은 주택 담보 서브프라임 모기지에도 매달렸지만 이보다 훨씬 더 어리석고 치명적인 육체 담보 서브프라임 모기지에도 매달리게 된 것이다. 이 책의 저자에 따르면 미국발 금융위기의 진짜 원인이 바로 이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플라스틱의 거짓 복음에 속아 광신도가 된 것일까? 또 어떤 과정을 거쳐 이 플라스틱 제국의 노예가 된 것일까? 플라스틱은 알고 당신은 모르는 비밀, 모르면 누구나 당할 수 있는 플라스틱 제국의 은밀한 진실이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성형과 신용의 검은 관계, 기술의 발전과 완벽에 대한 헛된 욕망의 치명적인 충돌을 보여주는 책."
- 벤저민 R. 바버 / 《지하드 대 맥월드(Jihad vs. McWorld)》의 저자
"끝없이 부상하는 플라스틱 산업에 대한 예리한 분석이자 유머 넘치는 비평이다. 커져가는 경제적 불평등과 무책임한 대출을 통해 규제 없는 '플라스틱 산업 복합체'를 만들어내고 있는 현대의 신자유주의 이념들에, 저자가 정면으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 로버트 D. 매닝 / 《신용카드 국가(Credit Card Nation)》의 저자
이 플라스틱의 제국에서 살아남을 방법은 무엇인가?"
플라스틱이 주도하는
멋진 신세계의 두 얼굴
아침부터 저녁까지, 플라스틱이 우리의 일상을 지배한다
오늘날 플라스틱에 의존하지 않고 살아간다는 건 거의 불가능하다. 우리는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침대에서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시계의 알람을 듣고 깨어난다. 잠에서 깨어 처음 만나는 화장실이며 욕실 역시 플라스틱 천지다. 변기, 휴지통, 칫솔, 치약, 면도기, 샤워기 등등을 살펴보라. 모두 플라스틱이요 플라스틱 용기에 담겨 있다. 치장을 마치면 사람들은 플라스틱 봉지에 담긴 음식을 플라스틱 냉장고에서 꺼내어 플라스틱 그릇에 담아 식사를 한 다. 이어 플라스틱 안경을 쓰고 플라스틱 지갑을 챙긴 다음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차를 타고 플라스틱으로 된 휴대폰을 들여다보며 출근을 한다. 사무실의 책상과 의자, 전화기와 컴퓨터 역시 모두 플라스틱이다. 점심때가 되면 사람들은 플라스틱 탁자와 플라스틱 의자로 꾸며진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플라스틱 머니로 밥값을 치른다. 퇴근 후에는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텔레비전을 보다가 마지막으로 다시 플라스틱 침대에 눕는다. 말하자면 플라스틱은 우리의 일상을 지배하는 가장 강력한 존재다.
플라스틱이 전하는 가장 최근의 두 가지 복음
과학과 기술의 발달에 힘입어 그 영향력을 날로 키워오던 플라스틱은 급기야 사람의 삶에서 가장 결정적인 두 가지 요소를 좌지우지하는 힘까지 갖게 되었다. 오늘날 행복한 인생을 위해서는 반드시 두 가지가 갖추어져야 한다고 알려져 있다. 일과 사랑이 그것이다. 오늘날 직장과 로맨스에서의 안정은 행복을 떠받치는 두 개의 기둥이다. 하지만 무한경쟁의 시대가 펼쳐지면서 안정적인 일자리와 영원한 사랑을 찾는 일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예전과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힘겨워진 구직난과 급증하는 이혼자 및 미혼자의 비율을 생각해보라. 이런 위기의 상황에 구원투수로 등판한 선수가 바로 다름 아닌 플라스틱이다.
플라스틱은 묻고 답한다.
"일자리가 필요해? 플라스틱(성형) 수술로 코를 좀 높여봐!"
이에 따르면 직장을 얻고 돈을 벌기 위해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가장 손쉬운 투자는 자신의 몸을 가꾸고 바꾸는 것이다. 운동을 열심히 해서 몸매를 가꾸어야 하고, 이것으로 부족하다면 성형외과에 가면 된다. 이것은 플라스틱의 공연한 헛소리가 아니다. 실제로 우리가 지금 그렇게 하고 있다. 플라스틱은 또 말한다.
"애인이 없다고? 가슴을 좀 키워봐!"
이에 따르면 애정 문제의 최종 해법 역시 자신의 몸을 가꾸거나 심지어는 바꾸는 것이다. 여자들은 멋진 남자를 좋아하고 남자들은 예쁜 여자를 좋아한다. 따라서 누군가의 눈에 띄기 위해서는 남보다 더 멋지고 남보다 더 예뻐야 한다. 오늘날에는 사랑 역시 일종의 경쟁이 되었기 때문에 자신의 육체에 기꺼이 투자하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인 선택이자 필수적인 선택으로 여겨진다. 더 예쁜 얼굴과 더 멋진 몸매를 위해 투자하지 않는 사람은 직무를 유기하는 것이고, 이들이 애인이 없다거나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여겨진다. 이 역시 플라스틱의 헛된 약속이 아니다. 실제로 우리가 지금 그렇게 하고 있다.
"비용이 문제라고? 플라스틱 머니(신용카드)가 있잖아!"
플라스틱이 우리에게 약속하는 것은 '완벽함'이다. 완벽한 직장, 완벽한 가정, 완벽한 가족을 원하는가? 그렇다면 먼저 완벽한 몸매와 얼굴을 준비하라. 불가능하다고? 플라스틱을 믿으라. 플라스틱에게 불가능은 없다. 오늘날 성형수술의 기술은 놀라울 정도로 발전하여 이제는 누구나 원하기만 하던 텔레비전에 나오는 스타들과 똑같은 몸매와 얼굴을 가질 수 있다. 주름살을 펴는 것은 물론이고 피부색까지 바꿀 수 있다. 코를 높이고 유방을 키우거나 눈을 쌍꺼풀로 만드는 것은 일도 아니다. 남자가 여자로 바뀌고 여자가 남자로 바뀌는 것조차 가능하다.
물론 여기에는 비용이 필요하다. 그것도 결코 작지 않은 비용이. 하지만 플라스틱을 믿는다면 이 역시 문제될 것이 전혀 없다. 우리에겐 플라스틱 머니가 있으니까.
헛된 믿음이 불러온 퍼펙트 스톰
완벽한 몸매와 얼굴이 가능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완벽한 행복마저 가능하다는 헛된 믿음은 사람들을 마침내 플라스틱 종교의 광신자로 만들었다. 가난한 사람들일수록, 직장이나 애인이 없는 사람들일수록, 더 많이 플라스틱 수술에 의존하고 더 많은 빚을 지게 된다. 이윤 추구만을 탐하는 산업이 된 성형수술과 본래부터 이기적인 은행이 플라스틱이라는 공통분모로 한 데 모이자 마침내 퍼펙트 스톰(perfect storm)의 씨앗이 자라나기 시작했다. 사람들은 주택 담보 서브프라임 모기지에도 매달렸지만 이보다 훨씬 더 어리석고 치명적인 육체 담보 서브프라임 모기지에도 매달리게 된 것이다. 이 책의 저자에 따르면 미국발 금융위기의 진짜 원인이 바로 이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플라스틱의 거짓 복음에 속아 광신도가 된 것일까? 또 어떤 과정을 거쳐 이 플라스틱 제국의 노예가 된 것일까? 플라스틱은 알고 당신은 모르는 비밀, 모르면 누구나 당할 수 있는 플라스틱 제국의 은밀한 진실이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성형과 신용의 검은 관계, 기술의 발전과 완벽에 대한 헛된 욕망의 치명적인 충돌을 보여주는 책."
- 벤저민 R. 바버 / 《지하드 대 맥월드(Jihad vs. McWorld)》의 저자
"끝없이 부상하는 플라스틱 산업에 대한 예리한 분석이자 유머 넘치는 비평이다. 커져가는 경제적 불평등과 무책임한 대출을 통해 규제 없는 '플라스틱 산업 복합체'를 만들어내고 있는 현대의 신자유주의 이념들에, 저자가 정면으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 로버트 D. 매닝 / 《신용카드 국가(Credit Card Nation)》의 저자
목차
목차
들어가는 글 6
제1장
욕망과 약속?19
플라스틱의 복음 21
퍼펙트 스톰의 시작 23
근대성과 플라스틱 30
플라스틱의 거짓 약속 34
제2장
플라스틱의 간략한 역사?41
요람에서 무덤까지 44
전쟁과 재건수술 48
아름다움을 팝니다 50
성형수술과 인종문제 53
영화의 시대와 플라스틱 59
전쟁으로 더 커진 가슴 60
플라스틱의 세계화 68
플라스틱의 이데올로기 71
제3장
아메리칸 드림과 플라스틱?75
육체 담보 서브프라임 모기지 77
신자유주와 플라스틱의 범람 81
불안한가? 쇼핑을 하라! 86
기업가가 된 의사들 88
수술비는 플라스틱 머니로 92
가난한 여인의 유방이 더 비싼 이유 95
아메리칸 드림과 플라스틱의 제국 101
제4장
플라스틱 공화국의 백성과 의사들?107
플라스틱 공화국의 백성들 111
직장이 필요해? 플라스틱 수술부터! 114
애인이 필요해? 플라스틱 수술부터! 116
나이와 싸우는 사람들 120
몰라서 물어? 대중매체 때문이잖아! 123
나쁜 건 알지만 그래도 좋아! 125
플라스틱 공화국의 의사들 128
그들은 왜 성형외과 의사가 되었나? 130
과정은 달라도 결론은 하나 137
플라스틱 공화국의 과학기술 140
플라스틱 공화국의 텔레비전 142
플라스틱 공화국의 패션산업 145
우리 업계는 무죄! 147
제5장
플라스틱 공화국의 성장?151
플라스틱 이데올로기 콤플렉스 155
플라스틱 공화국의 미용 산업 158
스스로를 돕는 산업 162
플라스틱 잡지들 166
플라스틱 TV의 플라스틱 쇼 176
플라스틱 공화국의 문화경제 187
제6장
경제 위기와 플라스틱 공화국?191
미래는 여전히 플라스틱 196
라스베이거스 만세! 199
위기는 없다 204
위기에 강한 플라스틱 206
플라스틱을 규제한다고? 209
글로벌 시대의 플라스틱 212
지하로 간 플라스틱 216
제7장
플라스틱 공화국의 미래?219
예쁜 아기만 좋아하는 엄마들 222
우리는 플라스틱으로 간다 229
호머 심슨의 착각 231
플라스틱 공화국에서 살아남기 236
제1장
욕망과 약속?19
플라스틱의 복음 21
퍼펙트 스톰의 시작 23
근대성과 플라스틱 30
플라스틱의 거짓 약속 34
제2장
플라스틱의 간략한 역사?41
요람에서 무덤까지 44
전쟁과 재건수술 48
아름다움을 팝니다 50
성형수술과 인종문제 53
영화의 시대와 플라스틱 59
전쟁으로 더 커진 가슴 60
플라스틱의 세계화 68
플라스틱의 이데올로기 71
제3장
아메리칸 드림과 플라스틱?75
육체 담보 서브프라임 모기지 77
신자유주와 플라스틱의 범람 81
불안한가? 쇼핑을 하라! 86
기업가가 된 의사들 88
수술비는 플라스틱 머니로 92
가난한 여인의 유방이 더 비싼 이유 95
아메리칸 드림과 플라스틱의 제국 101
제4장
플라스틱 공화국의 백성과 의사들?107
플라스틱 공화국의 백성들 111
직장이 필요해? 플라스틱 수술부터! 114
애인이 필요해? 플라스틱 수술부터! 116
나이와 싸우는 사람들 120
몰라서 물어? 대중매체 때문이잖아! 123
나쁜 건 알지만 그래도 좋아! 125
플라스틱 공화국의 의사들 128
그들은 왜 성형외과 의사가 되었나? 130
과정은 달라도 결론은 하나 137
플라스틱 공화국의 과학기술 140
플라스틱 공화국의 텔레비전 142
플라스틱 공화국의 패션산업 145
우리 업계는 무죄! 147
제5장
플라스틱 공화국의 성장?151
플라스틱 이데올로기 콤플렉스 155
플라스틱 공화국의 미용 산업 158
스스로를 돕는 산업 162
플라스틱 잡지들 166
플라스틱 TV의 플라스틱 쇼 176
플라스틱 공화국의 문화경제 187
제6장
경제 위기와 플라스틱 공화국?191
미래는 여전히 플라스틱 196
라스베이거스 만세! 199
위기는 없다 204
위기에 강한 플라스틱 206
플라스틱을 규제한다고? 209
글로벌 시대의 플라스틱 212
지하로 간 플라스틱 216
제7장
플라스틱 공화국의 미래?219
예쁜 아기만 좋아하는 엄마들 222
우리는 플라스틱으로 간다 229
호머 심슨의 착각 231
플라스틱 공화국에서 살아남기 236
저자
저자
로리 에시그
저자 로리 에시그(Laurie Essig)는 컬럼비아대학교에서 문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2006년부터 미국 버몬트주 미들버리칼리지의 사회학과 조교수로 사회이론, 성의 사회학, 기형의 사회학, 이성애의 사회학 등의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미국 대중문화 현상의 근원과 전망을 다루는 날카롭고 우아하고 매력적인 글들을 발표해 학계와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러시아의 동성애자: 섹스, 자아, 그리고 타자에 대한 이야기(Queer in Russia: A Story of Sex, Self, and the Other)》(1999)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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