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약의 모든 것(약국에는 없는)
면역력 강화를 통한 100세 건강법 길라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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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약, 건강을 지키는 인간 중심의 약!
장수는 좋지만 건강이 뒷받침되지 않는 장수는 오히려 불행으로 이어진다. 따라서 이제 사람들의 관심은 ‘장수’가 아니라 ‘건강’으로 옮겨지고 있다. 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건강법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으며, 각종 매체들은 다양한 건강법들을 쏟아내느라 여념이 없다. 『사회약의 모든 것』은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필두로 한 각종 건강법들을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정리하였다. 예컨대 건강한 음식, 각종 운동, 명상 등을 통한 스트레스 관리를 포함하는 자기 관리(자연치유력NHS)와 우리 이웃에 대한 정과 사랑, 나눔, 섬김, 화합 등(사회치유력SHS)은 개인과 사회(공동체)의 건강에 이바지하는 사회약이다.
장수는 좋지만 건강이 뒷받침되지 않는 장수는 오히려 불행으로 이어진다. 따라서 이제 사람들의 관심은 ‘장수’가 아니라 ‘건강’으로 옮겨지고 있다. 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건강법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으며, 각종 매체들은 다양한 건강법들을 쏟아내느라 여념이 없다. 『사회약의 모든 것』은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필두로 한 각종 건강법들을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정리하였다. 예컨대 건강한 음식, 각종 운동, 명상 등을 통한 스트레스 관리를 포함하는 자기 관리(자연치유력NHS)와 우리 이웃에 대한 정과 사랑, 나눔, 섬김, 화합 등(사회치유력SHS)은 개인과 사회(공동체)의 건강에 이바지하는 사회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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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건강 관련 정보의 홍수 속에서
더 현명하고 똑똑하며 생산적인 건강 소비자가 되기 위한
100세 시대 건강 길라잡이!
평균수명이 길어지면서 대중매체에서는 날마다 다종다양의 건강법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건강 소비자들은 다양한 건강 관련 정보들 속에서 자신이 소비할 의료 관련 상품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100세 시대를 유병장수가 아닌 무병장수의 삶으로 이어갈 수 있는 묘약이 과연 병원과 약국에 있을까?
100세 시대, '장수'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떻게 건강하게 사는가'에 있다
사람들의 평균수명이 길어지면서 이제 100세 시대라는 말은 하나의 상식이 되었다. 아무도 이를 부정하지 않게 되었고, 개개인 모두가 자신도 100세까지 살 수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있다. 하지만 문제도 있다. 우리 사회의 급격한 노령화는 경제 분야를 포함한 각종 사회문제의 한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고, 개인의 입장에서는 그만큼 길어진 세월 동안 건강을 유지해야 한다는 쉽지 않은 과제를 떠안게 되었다.
장수는 좋은 것이지만 건강이 뒷받침되지 않는 장수는 오히려 불행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우리 모두 잘 알고 있다. 따라서 이제 사람들의 관심은 '장수' 그 자체가 아니라 '건강'으로 점차 옮겨지고 있다. 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건강법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으며, 이를 반영하여 텔레비전을 필두로 한 각종 매체들은 다종다양한 건강법들을 쏟아내느라 오늘도 여념이 없다. 어느 신문이든 하나만 펼쳐보라. 건강과 관련된 기사가 없는 날이 없고, 각종 건강보조식품 광고가 전면으로 등장하지 않는 날이 없다. 텔레비전에서는 불의의 질병에 대비하라는 보험 광고가 한 시간에 서너 번씩 방송되고, 서점에는 다이어트와 헬스 관련 서적들이 요란한 화장을 한 채 저마다 독자들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한마디로 건강 관련 정보의 홍수다.
내 몸에 맞는 건강법을 모른다면 건강을 위한 당신의 투자는 어리석은 결과로 이어질 수도 있다
건강 관련 정보들은 그 범위가 대단히 넓을 뿐 아니라 그 이론적 체계 역시 중구난방인 경우가 적지 않다. 현대의학의 연구 성과를 충실히 반영한 올바른 정보들도 적지 않지만, 그 반대로 전혀 검증되지 않은 가설들이 특정인의 경험담이라는 외피를 두르고 버젓이 횡행하고 있는 것도 현실이다. 산속에 은거하며 솔잎만으로 생식을 하여 암을 치료했다는 따위의 정보들이 그런 경우다. 이렇게 일반적으로 적용될 수 없는 특정인의 경험은 결코 상식이 될 수 없으며, 일반인들이 따라할 수 없는 비상식적인 정보는 지식으로서의 가치도 인정하기 어렵다.
그렇다면 오늘날 초등학생부터 팔순 노인에 이르기까지 모두의 관심사가 된 각종 건강 관련 정보들 가운데 어떤 것을 받아들이고 어떤 것을 실천에 옮겨야 할까? KBS가 전하는 내용이 다르고 MBC가 주장하는 내용이 다른 상황에서 지식의 소비자인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한마디로 말하면 기초 상식에 입각해야 한다. 예를 들어 특정한 음식만을 섭취하라고 주장하는 건강법은 특별한 상황에 처한 환자들에게는 유효한 정보일지 몰라도 결코 일반인을 위한 상식이 될 수는 없다. 우리가 유치원에서 배운 것처럼 '모든 음식을 골고루 먹는 것'이 건강과 관련된 기초 상식이다. 이런 기초 상식들에 입각하지 않은 주장들, 세상에 태어나 처음 들어보는 획기적이고 자극적인 주장들일수록 경계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이렇게 말한다고 해서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들이 모든 건강 관련 정보들에 대해서 뛰어난 감식안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말하자면 기초 상식만으로는 부족하다. 이것이 이 책이 세상에 등장한 이유 가운데 하나다.
건강 관련 정보는 홍수시대를 맞았지만 예방 차원에서의
'인간 중심의 건강을 위한 건강법'은 아직도 미흡하다
지속적인 평균수명의 연장과 고령화는 급격한 의료비 상승 등의 사회적 부작용도 양산하고 있다. 우리 주변에는 병원과 약국을 오가는 것 이외의 사회적 활동을 전혀 하지 못하는 노인들이 너무나 많다. 아예 요양원 등에 입원한 노인들 또한 적지 않다. 이렇게 건강을 잃어버린 노인들이 많아질수록 우리 사회의 부담도 늘어난다. 그런데도 건강과 관련된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 의사나 약사들의 대부분은 건강 자체를 지키는 건강법에 대한 연구나 확산에는 크게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이들의 대부분은 이미 건강과는 관계가 멀어진 환자들의 치료에만 급급하고 있다.
그렇다고 이들이 모든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특히 노령화와 관련된 각종 질병들에 대해서는 여전히 특별한 치료법이 없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렇다면 성인병을 비롯한 각종 난치병들에 대한 치료법을 연구하는 과제 못지않게, 하루가 다르게 늘어나고 있는 노인들이 이런 질병에 걸리지 않도록 예방적 차원의 건강법을 개발할 필요성 또한 높다고 할 것이다.
하지만 이런 과제는 대부분 의대나 약대를 나온 전문가가 아니라 이른바 민간의 자격증 없는 전문가들이 담당하고 있는 형편이다. 건강과 관련된 정보 가운데 비상식적인 논의들이 많은 이유 가운데 하나가 이것이다. 이처럼 그릇된 정보가 널리 유포된 책임의 일단에는 의사나 약사도 포함되어 있다.
새로운 개념 사회약 - 보완대체의학과 새로운 건강법들이 정규 건강법으로 확산될 필요가 있다
의학과 약학의 획기적인 발달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여전히 질병의 고통에 시달리고 있으며, 결국은 모두가 특정한 질병에 시달리다가 사망에 이른다. 평균수명이 늘어나고 고령화가 진행된다는 것은 이처럼 병마에 시달리다가 고통 속에서 사망하는 사람들의 아픔이 더욱 길어지고 많아진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저자는 이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필두로 한 각종 건강법들을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정리하여 널리 확산시킬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다. 약국에서 조제하고 판매하는 의약품이나 현대의 의료기술만으로 사람들의 고통을 모두 해결할 수 없으며, 특히 노인들의 경우 병원을 찾는다 하더라도 뾰족한 해결책이 없는 경우가 적지 않다. 따라서 건강을 잃기 전에 건강을 지키고 유지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개발하고 체계화하여 전파하는 일이야말로 우리 시대의 건강 전문가들이 담당해야 할 가장 시급한 과제이다. 저자가 노인들의 건강과 관련된 정보들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것은 30년쯤 전부터였다고 한다. 그동안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 '사회약Social Medicine'의 중요성을 전파해왔다. 그리고 이 책 《약국에는 없는 사회약의 모든 것》에 그 내용들을 소개한다.
사회약의 미션 - 자연치유능력NHP을 더욱 높이는 요소들을 찾아 재정비하라
눈부신 의학과 약학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감기(경증질환), 암(중증질환), 성인병(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의 만성질환)과 같은 일련의 질병들이 정복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스트레스의 징후도 줄이지 못하고 있다. 설령 수술과 약물로 1차적인 치료는 끝났다치더라도 이러한 치료의 부작용으로 예상하지 못했던 큰 대가를 치러야 할 때도 있다. 게다가 의사와 환자 간의 관계 역시 의술이 아니라 상술에 가까운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이 때문에 현대인들은 수동적인 환자의 역할에서 벗어나고자 이곳저곳 '메디컬 쇼핑'을 하기도 하고 보완대체의학에 관심을 두기도 한다.
이런 이유들이 복합되어 오늘날에는 정통 의료와 병행하여 건강관리를 위한 보완대체의료가 그 비중을 높여가고 있다. 약물 치료는 한계를 맞이하고 있고, 그동안 단순히 묘약으로만 간주되어 왔던 것들이 비로소 '사회약Social Medicine'이라는 이름으로 제자리를 찾게 되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사회약'을 한마디로 말하면 '자연치유능력NHP을 더욱 높이는 요소들'을 총칭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크게 두 가지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데, 일상생활과 보완대체의학이 제시하는 것들이다. 예컨대 건강한 음식, 각종 운동, 명상 등을 통한 스트레스 관리를 포함하는 자기 관리(자연치유력NHS)와, 우리 이웃에 대한 정과 사랑, 나눔, 섬김, 화합 등(사회치유력SHS)은 모두 우리의 자연치유능력NHP을 강화시켜 개인과 사회(공동체)의 건강에 이바지하는 사회약이다. 저자는 이러한 사회약들은 약국에서 처방전을 가지고 살 수 있는 약들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더 현명하고 똑똑하며 생산적인 건강 소비자가 되기 위한
100세 시대 건강 길라잡이!
평균수명이 길어지면서 대중매체에서는 날마다 다종다양의 건강법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건강 소비자들은 다양한 건강 관련 정보들 속에서 자신이 소비할 의료 관련 상품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100세 시대를 유병장수가 아닌 무병장수의 삶으로 이어갈 수 있는 묘약이 과연 병원과 약국에 있을까?
100세 시대, '장수'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떻게 건강하게 사는가'에 있다
사람들의 평균수명이 길어지면서 이제 100세 시대라는 말은 하나의 상식이 되었다. 아무도 이를 부정하지 않게 되었고, 개개인 모두가 자신도 100세까지 살 수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있다. 하지만 문제도 있다. 우리 사회의 급격한 노령화는 경제 분야를 포함한 각종 사회문제의 한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고, 개인의 입장에서는 그만큼 길어진 세월 동안 건강을 유지해야 한다는 쉽지 않은 과제를 떠안게 되었다.
장수는 좋은 것이지만 건강이 뒷받침되지 않는 장수는 오히려 불행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우리 모두 잘 알고 있다. 따라서 이제 사람들의 관심은 '장수' 그 자체가 아니라 '건강'으로 점차 옮겨지고 있다. 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건강법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으며, 이를 반영하여 텔레비전을 필두로 한 각종 매체들은 다종다양한 건강법들을 쏟아내느라 오늘도 여념이 없다. 어느 신문이든 하나만 펼쳐보라. 건강과 관련된 기사가 없는 날이 없고, 각종 건강보조식품 광고가 전면으로 등장하지 않는 날이 없다. 텔레비전에서는 불의의 질병에 대비하라는 보험 광고가 한 시간에 서너 번씩 방송되고, 서점에는 다이어트와 헬스 관련 서적들이 요란한 화장을 한 채 저마다 독자들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한마디로 건강 관련 정보의 홍수다.
내 몸에 맞는 건강법을 모른다면 건강을 위한 당신의 투자는 어리석은 결과로 이어질 수도 있다
건강 관련 정보들은 그 범위가 대단히 넓을 뿐 아니라 그 이론적 체계 역시 중구난방인 경우가 적지 않다. 현대의학의 연구 성과를 충실히 반영한 올바른 정보들도 적지 않지만, 그 반대로 전혀 검증되지 않은 가설들이 특정인의 경험담이라는 외피를 두르고 버젓이 횡행하고 있는 것도 현실이다. 산속에 은거하며 솔잎만으로 생식을 하여 암을 치료했다는 따위의 정보들이 그런 경우다. 이렇게 일반적으로 적용될 수 없는 특정인의 경험은 결코 상식이 될 수 없으며, 일반인들이 따라할 수 없는 비상식적인 정보는 지식으로서의 가치도 인정하기 어렵다.
그렇다면 오늘날 초등학생부터 팔순 노인에 이르기까지 모두의 관심사가 된 각종 건강 관련 정보들 가운데 어떤 것을 받아들이고 어떤 것을 실천에 옮겨야 할까? KBS가 전하는 내용이 다르고 MBC가 주장하는 내용이 다른 상황에서 지식의 소비자인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한마디로 말하면 기초 상식에 입각해야 한다. 예를 들어 특정한 음식만을 섭취하라고 주장하는 건강법은 특별한 상황에 처한 환자들에게는 유효한 정보일지 몰라도 결코 일반인을 위한 상식이 될 수는 없다. 우리가 유치원에서 배운 것처럼 '모든 음식을 골고루 먹는 것'이 건강과 관련된 기초 상식이다. 이런 기초 상식들에 입각하지 않은 주장들, 세상에 태어나 처음 들어보는 획기적이고 자극적인 주장들일수록 경계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이렇게 말한다고 해서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들이 모든 건강 관련 정보들에 대해서 뛰어난 감식안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말하자면 기초 상식만으로는 부족하다. 이것이 이 책이 세상에 등장한 이유 가운데 하나다.
건강 관련 정보는 홍수시대를 맞았지만 예방 차원에서의
'인간 중심의 건강을 위한 건강법'은 아직도 미흡하다
지속적인 평균수명의 연장과 고령화는 급격한 의료비 상승 등의 사회적 부작용도 양산하고 있다. 우리 주변에는 병원과 약국을 오가는 것 이외의 사회적 활동을 전혀 하지 못하는 노인들이 너무나 많다. 아예 요양원 등에 입원한 노인들 또한 적지 않다. 이렇게 건강을 잃어버린 노인들이 많아질수록 우리 사회의 부담도 늘어난다. 그런데도 건강과 관련된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 의사나 약사들의 대부분은 건강 자체를 지키는 건강법에 대한 연구나 확산에는 크게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이들의 대부분은 이미 건강과는 관계가 멀어진 환자들의 치료에만 급급하고 있다.
그렇다고 이들이 모든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특히 노령화와 관련된 각종 질병들에 대해서는 여전히 특별한 치료법이 없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렇다면 성인병을 비롯한 각종 난치병들에 대한 치료법을 연구하는 과제 못지않게, 하루가 다르게 늘어나고 있는 노인들이 이런 질병에 걸리지 않도록 예방적 차원의 건강법을 개발할 필요성 또한 높다고 할 것이다.
하지만 이런 과제는 대부분 의대나 약대를 나온 전문가가 아니라 이른바 민간의 자격증 없는 전문가들이 담당하고 있는 형편이다. 건강과 관련된 정보 가운데 비상식적인 논의들이 많은 이유 가운데 하나가 이것이다. 이처럼 그릇된 정보가 널리 유포된 책임의 일단에는 의사나 약사도 포함되어 있다.
새로운 개념 사회약 - 보완대체의학과 새로운 건강법들이 정규 건강법으로 확산될 필요가 있다
의학과 약학의 획기적인 발달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여전히 질병의 고통에 시달리고 있으며, 결국은 모두가 특정한 질병에 시달리다가 사망에 이른다. 평균수명이 늘어나고 고령화가 진행된다는 것은 이처럼 병마에 시달리다가 고통 속에서 사망하는 사람들의 아픔이 더욱 길어지고 많아진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저자는 이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필두로 한 각종 건강법들을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정리하여 널리 확산시킬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다. 약국에서 조제하고 판매하는 의약품이나 현대의 의료기술만으로 사람들의 고통을 모두 해결할 수 없으며, 특히 노인들의 경우 병원을 찾는다 하더라도 뾰족한 해결책이 없는 경우가 적지 않다. 따라서 건강을 잃기 전에 건강을 지키고 유지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개발하고 체계화하여 전파하는 일이야말로 우리 시대의 건강 전문가들이 담당해야 할 가장 시급한 과제이다. 저자가 노인들의 건강과 관련된 정보들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것은 30년쯤 전부터였다고 한다. 그동안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 '사회약Social Medicine'의 중요성을 전파해왔다. 그리고 이 책 《약국에는 없는 사회약의 모든 것》에 그 내용들을 소개한다.
사회약의 미션 - 자연치유능력NHP을 더욱 높이는 요소들을 찾아 재정비하라
눈부신 의학과 약학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감기(경증질환), 암(중증질환), 성인병(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의 만성질환)과 같은 일련의 질병들이 정복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스트레스의 징후도 줄이지 못하고 있다. 설령 수술과 약물로 1차적인 치료는 끝났다치더라도 이러한 치료의 부작용으로 예상하지 못했던 큰 대가를 치러야 할 때도 있다. 게다가 의사와 환자 간의 관계 역시 의술이 아니라 상술에 가까운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이 때문에 현대인들은 수동적인 환자의 역할에서 벗어나고자 이곳저곳 '메디컬 쇼핑'을 하기도 하고 보완대체의학에 관심을 두기도 한다.
이런 이유들이 복합되어 오늘날에는 정통 의료와 병행하여 건강관리를 위한 보완대체의료가 그 비중을 높여가고 있다. 약물 치료는 한계를 맞이하고 있고, 그동안 단순히 묘약으로만 간주되어 왔던 것들이 비로소 '사회약Social Medicine'이라는 이름으로 제자리를 찾게 되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사회약'을 한마디로 말하면 '자연치유능력NHP을 더욱 높이는 요소들'을 총칭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크게 두 가지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데, 일상생활과 보완대체의학이 제시하는 것들이다. 예컨대 건강한 음식, 각종 운동, 명상 등을 통한 스트레스 관리를 포함하는 자기 관리(자연치유력NHS)와, 우리 이웃에 대한 정과 사랑, 나눔, 섬김, 화합 등(사회치유력SHS)은 모두 우리의 자연치유능력NHP을 강화시켜 개인과 사회(공동체)의 건강에 이바지하는 사회약이다. 저자는 이러한 사회약들은 약국에서 처방전을 가지고 살 수 있는 약들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목차
목차
머리말 100세 시대의 건강법은 따로 있다
Chapter 1 약물 VS. 사회약
약물의 한계와 사회약의 의학적 효능 | 병원과 약국의 다섯 가지 한계 | 생명에너지에서 사회약으로 | 진짜 약은 우리 몸 안에 있다 | 약물과 사회약의 관계 | 사회약의 안전성과 오남용 문제 | 사회약에도 과학적인 효과가 있을까?
Chapter 2 100세 시대 평생건강법
식습관, 밥상을 바꾸면 평생건강이 보인다
사람은 왜 늙는가? | 식습관이 수명을 좌우한다 | 쌓이는 독소와 줄어드는 영양소에 대비하라 | 몸속의 독을 빼야 100세가 보인다 | 완전 해독을 위한 7가지 지침 | 효소 없이는 한순간도 살 수 없다 |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올바른 비타민 복용법 | 토양의 황폐화로 인한 미네랄 부족에 대처하라 | 노년의 장 건강을 지키는 프로바이오틱스 | 포화지방을 불포화지방으로 대체하면 생명을 구할 수 있다 | 정제된 탄수화물은 적게, 전곡류로부터 얻는 탄수화물은 많이 섭취하라 | 단백질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라 | 과일과 채소로 항암 칵테일을 만들라 | 종합 비타민제, 알고 먹어야 효과가 있다 | 약이 되는 음주습관을 찾으라 | 커피와 차는 얼마나 마셔야 할까?
운동, 중년 이후를 위한 운동은 따로 있다
세상에 운동보다 좋은 약은 없다 | 운동 없이는 건강한 100세도 없다 | 40세 이후, 나이에 맞는 건강법을 따른다 | 젊어지는 3단계 유산소 운동법 | 하얀 근육을 키워라 | 균형감각을 키우는 7가지 운동법 | 바른 자세가 장수를 부른다 | 유연성 강화를 위한 스트레칭 | 60세 이후의 스트레칭 운동법 | 날씨에 따라 운동법을 바꾼다
스트레스 관리, 건강한 100세인은 스트레스를 모른다
스트레스 관리가 곧 건강관리 | 만성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 | 수면, 사교, 운동의 3박자를 맞추라 | 웃음 가스를 아시나요? | 멀티태스킹을 포기하라 | 친구의 숫자와 질병의 숫자는 반비례한다
Chapter 3 보완대체의학과 새로운 건강법들
서양의 보완대체의학이 찾아낸 32가지 건강요법들
01 카이로프랙틱 요법 척추를 바로잡아 질병을 치유한다.
02 족부의학 발은 건강의 근원
03 킬레이트 요법 혈액 속의 노폐물을 잡아낸다.
04 최면요법 마취에서 스트레스 해소까지
05 효소요법 소화와 면역 기능을 강화한다.
06 응용운동요법 비정상적 자세가 만병의 근원
07 두개천골 자극요법 머리뼈와 엉치뼈 마사지로 병을 치료한다.
08 홍채진단 요법 검은자위는 내장의 건강 상태를 반영한다.
09 신경언어학적 프로그램 요법 질병에 대한 생각부터 바꾼다.
10 재건요법 주사제로 인대와 힘줄을 되살린다.
11 세포요법 골수 이식에서 줄기세포까지
12 바이오피트백 요법 생체 신호를 재입력한다.
13 심신의학 몸을 넘어 정신과 심령까지 건강하게 하자.
14 자장요법 정통의학에도 활용되는 자석 진단 및 치료법
15 산소요법 삶과 죽음을 가르는 산소를 이용
16 영양요법 식이요법만으로는 부족한 점을 보완하는 요법
17 정골의학 척추와 관절을 먼저 도와주자.
18 해독요법 몸 안의 독소부터 빼내자.
19 에너지 의학 전자기파로 에너지의 균형을 맞춘다.
20 분자정형의학 몸의 분자 성분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시키자.
21 환경의학 유해 환경을 차단하라.
22 바디워크 요법 긴장과 이완으로 전신의 건강을 증진시킨다.
23 롤핑 요법 수직으로 작용하는 중력을 이용한다.
24 꿈 치료법 꿈으로 건강을 일깨운다.
25 오락치료 즐거운 오락으로 병을 다스린다.
26 마술요법 힘든 운동 대신 즐거운 마술 배우기
27 신경치료 마취제로 에너지 흐름을 조절한다.
28 자발요법 환자의 자기암시를 이용하여 치료한다.
29 라이히안 요법 성기능 장애를 극복하는 법
30 도인상상요법 병이 몸에서 빠져나간다고 상상하라.
31 무도요법 놀이이자 운동인 춤을 이용한다.
32 생물학적 치과 치료법 치아를 고쳐 전신 건강을 꾀한다.
동양의 보완대체의학이 찾아낸 14가지 건강요법들
01 아유르베다 의학 인도의 종교적이고 철학적인 전통 의학
02 기공요법 체조, 호흡, 명상을 통한 건강법
03 자연의학 자연의 힘으로 병의 근원을 없앤다.
04 향기요법 아로마 향기에는 치유력이 숨어 있다.
05 명상요법 내 몸의 주파수를 우주 의식에 맞춘다.
06 반사요법 특정 부위를 자극하여 특정 장기를 치유한다.
07 접촉요법 안아주고 만져주면 병이 사라진다.
08 선무요법 명상, 호흡, 무용을 이용한 심신요법
09 요가 가장 오랜 역사의 건강 수련법
10 꽃요법 꽃의 정기로 병을 치유한다.
11 소리요법 자연의 소리와 음악에서 힘을 얻는다.
12 원예요법 호미가 병마를 물리친다.
13 봉침요법 벌침으로 관절염을 고친다.
14 심령요법 초능력을 활용한다는 심령적 시술법
동서양 보완대체의학이 접목된 14가지 건강요법들
01 생약요법 식물에 건강과 치유의 답이 있다.
02 식이요법 내가 먹는 음식이 바로 나다.
03 절식요법 내장을 쉬게 하라.
04 동종요법 열로써 열을 치료한다.
05 광선요법 햇볕을 쬐어야 건강해진다.
06 수 치료 목욕에서 재활 치료법까지
07 오감요법 시청각 자료를 총동원하여 오감을 자극한다.
08 관장요법 장을 세척하여 독소를 제거한다.
09 심층근육 자극요법 굵고 긴 바늘로 심층근육을 자극한다.
10 고열요법 체온을 올려 질병에 맞선다.
11 양자의학 양자 에너지를 분석하여 미세 전자파로 자극한다.
12 주스 요법 과일과 야채의 생기에너지를 마신다.
13 뇨요법 자기 소변을 마셔 생리기전을 자극한다.
14 테이핑 요법 신축성 있는 테이프를 사용하여 피부와 근육 사이를 자극한다.
참고문헌
Chapter 1 약물 VS. 사회약
약물의 한계와 사회약의 의학적 효능 | 병원과 약국의 다섯 가지 한계 | 생명에너지에서 사회약으로 | 진짜 약은 우리 몸 안에 있다 | 약물과 사회약의 관계 | 사회약의 안전성과 오남용 문제 | 사회약에도 과학적인 효과가 있을까?
Chapter 2 100세 시대 평생건강법
식습관, 밥상을 바꾸면 평생건강이 보인다
사람은 왜 늙는가? | 식습관이 수명을 좌우한다 | 쌓이는 독소와 줄어드는 영양소에 대비하라 | 몸속의 독을 빼야 100세가 보인다 | 완전 해독을 위한 7가지 지침 | 효소 없이는 한순간도 살 수 없다 |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올바른 비타민 복용법 | 토양의 황폐화로 인한 미네랄 부족에 대처하라 | 노년의 장 건강을 지키는 프로바이오틱스 | 포화지방을 불포화지방으로 대체하면 생명을 구할 수 있다 | 정제된 탄수화물은 적게, 전곡류로부터 얻는 탄수화물은 많이 섭취하라 | 단백질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라 | 과일과 채소로 항암 칵테일을 만들라 | 종합 비타민제, 알고 먹어야 효과가 있다 | 약이 되는 음주습관을 찾으라 | 커피와 차는 얼마나 마셔야 할까?
운동, 중년 이후를 위한 운동은 따로 있다
세상에 운동보다 좋은 약은 없다 | 운동 없이는 건강한 100세도 없다 | 40세 이후, 나이에 맞는 건강법을 따른다 | 젊어지는 3단계 유산소 운동법 | 하얀 근육을 키워라 | 균형감각을 키우는 7가지 운동법 | 바른 자세가 장수를 부른다 | 유연성 강화를 위한 스트레칭 | 60세 이후의 스트레칭 운동법 | 날씨에 따라 운동법을 바꾼다
스트레스 관리, 건강한 100세인은 스트레스를 모른다
스트레스 관리가 곧 건강관리 | 만성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 | 수면, 사교, 운동의 3박자를 맞추라 | 웃음 가스를 아시나요? | 멀티태스킹을 포기하라 | 친구의 숫자와 질병의 숫자는 반비례한다
Chapter 3 보완대체의학과 새로운 건강법들
서양의 보완대체의학이 찾아낸 32가지 건강요법들
01 카이로프랙틱 요법 척추를 바로잡아 질병을 치유한다.
02 족부의학 발은 건강의 근원
03 킬레이트 요법 혈액 속의 노폐물을 잡아낸다.
04 최면요법 마취에서 스트레스 해소까지
05 효소요법 소화와 면역 기능을 강화한다.
06 응용운동요법 비정상적 자세가 만병의 근원
07 두개천골 자극요법 머리뼈와 엉치뼈 마사지로 병을 치료한다.
08 홍채진단 요법 검은자위는 내장의 건강 상태를 반영한다.
09 신경언어학적 프로그램 요법 질병에 대한 생각부터 바꾼다.
10 재건요법 주사제로 인대와 힘줄을 되살린다.
11 세포요법 골수 이식에서 줄기세포까지
12 바이오피트백 요법 생체 신호를 재입력한다.
13 심신의학 몸을 넘어 정신과 심령까지 건강하게 하자.
14 자장요법 정통의학에도 활용되는 자석 진단 및 치료법
15 산소요법 삶과 죽음을 가르는 산소를 이용
16 영양요법 식이요법만으로는 부족한 점을 보완하는 요법
17 정골의학 척추와 관절을 먼저 도와주자.
18 해독요법 몸 안의 독소부터 빼내자.
19 에너지 의학 전자기파로 에너지의 균형을 맞춘다.
20 분자정형의학 몸의 분자 성분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시키자.
21 환경의학 유해 환경을 차단하라.
22 바디워크 요법 긴장과 이완으로 전신의 건강을 증진시킨다.
23 롤핑 요법 수직으로 작용하는 중력을 이용한다.
24 꿈 치료법 꿈으로 건강을 일깨운다.
25 오락치료 즐거운 오락으로 병을 다스린다.
26 마술요법 힘든 운동 대신 즐거운 마술 배우기
27 신경치료 마취제로 에너지 흐름을 조절한다.
28 자발요법 환자의 자기암시를 이용하여 치료한다.
29 라이히안 요법 성기능 장애를 극복하는 법
30 도인상상요법 병이 몸에서 빠져나간다고 상상하라.
31 무도요법 놀이이자 운동인 춤을 이용한다.
32 생물학적 치과 치료법 치아를 고쳐 전신 건강을 꾀한다.
동양의 보완대체의학이 찾아낸 14가지 건강요법들
01 아유르베다 의학 인도의 종교적이고 철학적인 전통 의학
02 기공요법 체조, 호흡, 명상을 통한 건강법
03 자연의학 자연의 힘으로 병의 근원을 없앤다.
04 향기요법 아로마 향기에는 치유력이 숨어 있다.
05 명상요법 내 몸의 주파수를 우주 의식에 맞춘다.
06 반사요법 특정 부위를 자극하여 특정 장기를 치유한다.
07 접촉요법 안아주고 만져주면 병이 사라진다.
08 선무요법 명상, 호흡, 무용을 이용한 심신요법
09 요가 가장 오랜 역사의 건강 수련법
10 꽃요법 꽃의 정기로 병을 치유한다.
11 소리요법 자연의 소리와 음악에서 힘을 얻는다.
12 원예요법 호미가 병마를 물리친다.
13 봉침요법 벌침으로 관절염을 고친다.
14 심령요법 초능력을 활용한다는 심령적 시술법
동서양 보완대체의학이 접목된 14가지 건강요법들
01 생약요법 식물에 건강과 치유의 답이 있다.
02 식이요법 내가 먹는 음식이 바로 나다.
03 절식요법 내장을 쉬게 하라.
04 동종요법 열로써 열을 치료한다.
05 광선요법 햇볕을 쬐어야 건강해진다.
06 수 치료 목욕에서 재활 치료법까지
07 오감요법 시청각 자료를 총동원하여 오감을 자극한다.
08 관장요법 장을 세척하여 독소를 제거한다.
09 심층근육 자극요법 굵고 긴 바늘로 심층근육을 자극한다.
10 고열요법 체온을 올려 질병에 맞선다.
11 양자의학 양자 에너지를 분석하여 미세 전자파로 자극한다.
12 주스 요법 과일과 야채의 생기에너지를 마신다.
13 뇨요법 자기 소변을 마셔 생리기전을 자극한다.
14 테이핑 요법 신축성 있는 테이프를 사용하여 피부와 근육 사이를 자극한다.
참고문헌
저자
저자
한병현
저자 한병현韓炳顯은 사회약학박사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제약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생명약학 전공
Univ. of IOWA 사회약학 전공
대통령자문 의료산업선진화위원회 자문위원, 전문위원(2005. 10 ~ 2007. 1)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사업단장(2008. 5 ~ 2009. 5)
현재 BGS 대표(2010 ~ )
저서 《사회약료와 보건의료체계》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제약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생명약학 전공
Univ. of IOWA 사회약학 전공
대통령자문 의료산업선진화위원회 자문위원, 전문위원(2005. 10 ~ 2007. 1)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사업단장(2008. 5 ~ 2009. 5)
현재 BGS 대표(2010 ~ )
저서 《사회약료와 보건의료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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