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왔어요(춤추는 카멜레온 74)(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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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세상이 하얗게 반짝반짝, 행복한 겨울이 왔어요!
『겨울이 왔어요』는 새하얀 겨울날의 모습을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따뜻하게 옷을 입은 아이들은 얼음을 타고 눈사람을 만들며 신나게 놉니다.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가족의 모습 또한 훈훈합니다. 겨울의 아름다움과 활기찬 모습을 운율감 넘치는 글과 귀여운 그림으로 표현한 이 책을 따라 읽다 보면, 아이는 자연스레 자신이 겪었던 겨울의 경험과 추억을 떠올리게 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친구와 가족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올 겨울에는 무엇을 할지 계획을 세워볼 수 있습니다.
『겨울이 왔어요』는 새하얀 겨울날의 모습을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따뜻하게 옷을 입은 아이들은 얼음을 타고 눈사람을 만들며 신나게 놉니다.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가족의 모습 또한 훈훈합니다. 겨울의 아름다움과 활기찬 모습을 운율감 넘치는 글과 귀여운 그림으로 표현한 이 책을 따라 읽다 보면, 아이는 자연스레 자신이 겪었던 겨울의 경험과 추억을 떠올리게 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친구와 가족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올 겨울에는 무엇을 할지 계획을 세워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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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겨울이 왔어요!
어떤 신 나는 일들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세요.
차갑지만 따뜻한 겨울을 느껴요!
<겨울이 왔어요>는 계절을 주제로 한 시리즈 중 네 번째 권으로 겨울에 하는 놀이와 정경을 보여 주는 그림책이에요.
햇살에 반짝이는 눈밭과 보금자리를 찾아 떠나는 철새들, 얼음을 지치며 노는 아이들과 크리스마스 잔치를 준비하는 가족 등 겨울의 아름다움과 활기찬 모습을 운율감 넘치는 글로 표현하고 있어요. 또 재미있는 의성어 ㆍ 의태어를 담뿍 넣어 글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했지요. 알록달록한 세상을 하얗게 덮은 눈 그림을 보며 겨울의 기분을 느껴 보세요.
사락사락 눈이 내리면 기러기들은 팔락팔락 하늘을 날아가요.
눈덩이 돌돌 굴려 눈사람도 만들고, 눈밭에 벌러덩 누워 신 나게 웃어요.
집에서는 엄마가 바삭바삭 맛있는 과자를 굽고, 할머니는 크리스마스트리를 장식해요.
아주 행복한 겨울이랍니다.
★편집자 리뷰
겨울을 만나요!
봄이면 겨우내 움츠렸던 싹이 돋아나요. 여름에는 싹들이 무럭무럭 자라 싱그러운 들판을 이루고, 가을이면 나무들이 빨갛고 노랗게 옷을 갈아입어요. 그리고 겨울에는 하얗게 반짝이는 눈이 세상을 뒤덮지요. 이처럼 우리나라는 사계절을 갖고 있어요. 계절마다 특색이 뚜렷하지요.
이 가운데에서도 겨울!
겨울에는 시골에서 아이들이 꽁꽁 언 연못에서 썰매를 타고, 눈싸움을 하고 놀아요. 도시의 거리에는 알록달록한 불빛 아래에서 가난한 이웃을 돕자는 구세군 자선냄비의 종소리가 딸랑딸랑 울리고, 크리스마스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을 볼 수 있지요.
<겨울이 왔어요>는 새하얀 겨울날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어요. 리듬감 넘치는 짤막한 글 따라, 알록달록 그림을 넘기다 보면 우리의 겨울나기를 떠올려 볼 수 있답니다. 그림책을 따라 읽다 보면, 자연스레 내가 겪었던 겨울의 흔적을 되새겨 볼 수 있어요. 과연 내 겨울은 어땠는지, 그림책 내용 이외의 것들을 떠올려 보세요. 그리고 친구와 가족과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고, 올 겨울에는 무엇을 할지 즐겁게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어떤 신 나는 일들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세요.
차갑지만 따뜻한 겨울을 느껴요!
<겨울이 왔어요>는 계절을 주제로 한 시리즈 중 네 번째 권으로 겨울에 하는 놀이와 정경을 보여 주는 그림책이에요.
햇살에 반짝이는 눈밭과 보금자리를 찾아 떠나는 철새들, 얼음을 지치며 노는 아이들과 크리스마스 잔치를 준비하는 가족 등 겨울의 아름다움과 활기찬 모습을 운율감 넘치는 글로 표현하고 있어요. 또 재미있는 의성어 ㆍ 의태어를 담뿍 넣어 글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했지요. 알록달록한 세상을 하얗게 덮은 눈 그림을 보며 겨울의 기분을 느껴 보세요.
사락사락 눈이 내리면 기러기들은 팔락팔락 하늘을 날아가요.
눈덩이 돌돌 굴려 눈사람도 만들고, 눈밭에 벌러덩 누워 신 나게 웃어요.
집에서는 엄마가 바삭바삭 맛있는 과자를 굽고, 할머니는 크리스마스트리를 장식해요.
아주 행복한 겨울이랍니다.
★편집자 리뷰
겨울을 만나요!
봄이면 겨우내 움츠렸던 싹이 돋아나요. 여름에는 싹들이 무럭무럭 자라 싱그러운 들판을 이루고, 가을이면 나무들이 빨갛고 노랗게 옷을 갈아입어요. 그리고 겨울에는 하얗게 반짝이는 눈이 세상을 뒤덮지요. 이처럼 우리나라는 사계절을 갖고 있어요. 계절마다 특색이 뚜렷하지요.
이 가운데에서도 겨울!
겨울에는 시골에서 아이들이 꽁꽁 언 연못에서 썰매를 타고, 눈싸움을 하고 놀아요. 도시의 거리에는 알록달록한 불빛 아래에서 가난한 이웃을 돕자는 구세군 자선냄비의 종소리가 딸랑딸랑 울리고, 크리스마스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을 볼 수 있지요.
<겨울이 왔어요>는 새하얀 겨울날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어요. 리듬감 넘치는 짤막한 글 따라, 알록달록 그림을 넘기다 보면 우리의 겨울나기를 떠올려 볼 수 있답니다. 그림책을 따라 읽다 보면, 자연스레 내가 겪었던 겨울의 흔적을 되새겨 볼 수 있어요. 과연 내 겨울은 어땠는지, 그림책 내용 이외의 것들을 떠올려 보세요. 그리고 친구와 가족과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고, 올 겨울에는 무엇을 할지 즐겁게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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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찰스 기냐
저자 찰스 기냐는 시인이자 아동 도서 작가이며 연설자입니다. 전 세계에 아동 문학과 시에 대한 우수성을 알리는 데 힘쓰는 연합 특별기사 전문 기고자이기도 합니다. 5,000편이 넘는 시와 50권이 넘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그의 책은 '부모가 뽑는 올해의 도서상'과 '국립아동도서상'을 포함하여 수많은 상을 받았고, 그가 쓴 동시와 시들은 교과서와 시집, 유명 잡지 등에 실리기도 했습니다. 현재 미국의 전국영어교사협회에서 「잉글리시 저널」의 시 부문 편집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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