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 공룡 버스(피리 부는 카멜레온 115)(양장본 Hardcover)
공룡이 살아있다면 어떤 세상일지 궁금증을 다룬 그림책『우당탕 공룡 버스』. 매일 아침 아이들은 공룡버스를 타고 학교에 간다. 아이들은 공룡 버스를 좋아하여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 공룡 버스를 기다리고 탈 때는 차례있게 질서도 잘 지키며 지냈지만 공룡 버스에 대해 불평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공룡이 너무 커서 마을에는 크고 작은 문제들이 생기기 시작하고 결국 아이들은 공룡 버스를 타고 학교에 오지 못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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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마을에는 크고 작은 문제가 끊이지 않았어요.
공룡 버스는 아이들과 계속 함께 지낼 수 있을까요?
커다란 공룡 버스를 타고 학교에 가요!
아이들은 매일 아침 공룡 버스를 타고 학교에 갔어요. 아무도 늦잠을 자거나 꾀병을 부리지 않고,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 공룡 버스가 데리러 오기만을 기다렸지요. 아이들은 공룡 버스를 정말 좋아했어요. 공룡 버스를 탈 때는 차례차례 질서도 잘 지켰지요.
하지만 공룡 버스에 대해 불평하는 사람들도 있었어요. 공룡 버스가 너무 커서 마을에는 크고 작은 문제들이 끊이지 않았지요. 너무 무거운 공룡 버스 때문에 길이 움푹움푹 파이기도 했고, 공룡 버스와 부딪쳐 육교와 신호등이 망가지기도 했어요. 그러자 교장 선생님은 아이들이 공룡 버스를 타고 학교에 오지 못하도록 했어요. 공룡 버스와 아이들은 무척 슬퍼했지요. 공룡 버스와 아이들은 계속 함께 지낼 수 있을까요?
운이 아주 좋은 아이들은 정말 멋지고 특별한 것을 타고 학교에 갔지요.
그것은 바로, 공룡 버스!
공룡 버스를 탈 때는 이것만 기억하면 됐어요.
차례차례 한 사람씩! 사이좋게 줄 맞춰서!
하지만 키가 너무 큰 공룡 버스는 종종 전깃줄을 망가뜨리기도 했고,
실수로 육교와 신호등을 부수기도 했어요.
★ 편집자 리뷰
공룡이 지금도 살고 있다면……
커다란 공룡이 지금도 살고 있다면 어떨까요? 아파트만큼 큰 공룡이 성큼성큼 걸어 다니고, 날개 달린 공룡이 하늘을 훨훨 나는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바닷속에 고래보다 큰 공룡이 지금도 헤엄치고 있다면, 깜깜한 밤 저 멀리서 공룡 울음소리가 들려온다면 어떨까요?
지금도 공룡이 살고 있다면, 사람들은 공룡과 함께 어울려 사는 방법을 깨달았을까요? 공룡과 함께 산다면 어떤 멋진 일이 일어날까요? 그리고 어떤 문제들이 생길까요?
「우당탕! 공룡 버스」를 읽으며 공룡과 함께 사는 세상을 자유롭게 상상해 보세요. 그리고 공룡과 잘 어울려 살기 위해 우리에게 필요한 마음가짐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며, 다른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을 키워 주세요.
★ 누리 과정 연계│자연 탐구, 사회관계
초등 교과 연계│1-1 통합교과 학교(1) 1. 우리 학교
1-1 통합교과 학교(1) 2. 우리는 친구
1-1 국어(1-가) 4. 기분을 말해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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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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