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 살기 위하여(말의사원시선 5)
신현수 시집 『인천에 살기 위하여』. 전체 4부로 구성되어 ‘밥벌이의 지겹지 않음’, ‘사랑은 얼마나 견디는가’, ‘지용택 이사장님의 법어’, ‘팔공오칠’, ‘너를 지킬 수 있을까’, ‘다시 쓰는 교육일기’, ‘울릉도는 외출 중’, ‘미국서부 시편’ 등의 시편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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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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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봄바람이 달려와 내 눈물을 말려 주니
이까짓 선생도 이렇게 해볼 만한데
벌초
겸손해져야겠다.2
밤벌이의 지겹지 않음
왼눈 잡이
사랑은 얼마나 견디는가
함께하지 않는 사랑을 기다리는 것은 아ㅡ다
-훈데르트 바서 에게
애비 걱정할까봐 말 안했다
-어머니.1
옥수수
-어머니.2
동두천에서
전등사에서
희미한 옛 세월의 그림자.5
희미한 옛 세월의 그림자.6
시간에 대하여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마늘을 까면서
늙어간다는 것.1
늙어간다는 것.2
늙어간다는 것.3
그리고 고맙다 나머지 내 몸뚱이여
항암일기.1
-나는야 페미니스트.8
항암일기.2
-아,4월인데
항암일기.3
-몸이 아프지 않았자면
항암일기.4
-암환우를 위한 노래
붕어빵
-범기 형에게
2부 인천에 살기 위하여
인천에 살기 위하여
2부
투명인간을 꿈꾸다
서영남 수사님의 법어
지용택 이사장님의 법어
조봉암전
팔공오칠
희미한 옛 세월의 그림자.7
희미한 옛 세월의 그림자.8
-신촌성결교회
인천에 살기 위하여
3부 너를 지킬 수 있을까
너를 지킬 수 있을까
3부
세타베 군,따루시카 디브안자리 양
용산에 갔다
오늘 구럼비 바위가 폭파되어 버린 날
너를 지킬 수 있을까
나는 걸었네
살아간다는 것은 먼저 간 이들을 추모하는 일이 아닐까
다시 쓰는 교육일기
-윤영규 선생님께
다시,참교육의 함성으로
아아,우리 아니라면 누가 다시 시작한다는 말인가?
-전교조 인천지부 창립 20주년에
시여!침을 뱉어라
4부 여행 시편
울릉도는 외출 중
대천 해수욕장에서
태백산에서
남이섬에서 혼자 낮술을 마셨다.
바스의 노래
원난 시편
귀주 시편
미국서부 시편
서유럽 시편
대마도 시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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