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계일기 2(개인기록연구총서 11)(양장본 Hardcover)
본서는 청주시 옥산면 금계리에서 태어나, 평생을 교육자로 헌신해 온 곽상영(郭尙榮, 1921~2000) 선생의 일기이다. 선생이 태어난 고향마을의 이름을 따서 제목으로 붙인 『금계일기』는 선생이 소학교에 다니던 1937년부터 2000년까지 약 64년에 걸친 방대한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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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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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우리는 이 기록을 선생의 10남매 중 막내아들인 [한겨레신문]의 곽노필 기자로부터 넘겨받았다. 일기 원본은 그 자체로 현대사 연구의 사료였다. 일제강점기부터 해방과 전쟁, 4·19혁명 등 우리 현대사의 전환점을 빠짐없이 겪으면서 그때그때의 사건을 꼼꼼히 적어간 일기의 내용은 물론이고, 일기장의 변화만으로도 우리 역사의 흐름을 보여주고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 연구팀은 2년 예정으로 『금계일기』의 입력·해제 작업에 착수하였다. 그리고 1년 간의 작업을 모아 1937년부터 1970년까지의 일기 내용을 2권으로 우선 출판하기로 하였다.
목차
목차
1946
1947
1948
1949
1950
1951
1952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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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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