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일기 2(전북대 개인기록 총서 18)(양장본 HardCover)
조선족 천직교사 최정걸의 33년간의 기록
『연변일기』 제2권은 조선족 교사인 최정걸의 33년간의 일기를 담고 있다. 조부 대에 중국으로 옮겨 온 이주민 2세대인 최정걸은 1942년 중국의 길림성에서 태어났다. 그는 1960년 훈춘시 태양소학교에서 교사생활을 시작하여 1995년 퇴임할 때까지 만 35년을 교사로 봉직했다. 퇴직 후에는 노인협회의 서기 일을 맡고, 2000년부터는 간부노인대학을 다니면서 일본어와 컴퓨터 등을 배우면서 지냈다. 하루의 일과를 순서대로 메모 형식으로 기록한 그의 일기는 교사, 교장이자 당원으로서의 업무와 가장으로서의 일상, 자녀들의 성장 과정에 대한 기록들로 촘촘히 채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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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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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인사말 06
일러두기 11
1999년 14
2000년 47
2001년 81
2002년 115
2003년 146
2004년 180
2005년 214
2006년 253
2007년 292
2008년 326
2009년 360
2010년 386
2011년 412
2012년 451
2013년 485
2014년 522
2015년 526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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