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는 조용히 눈물을 흘린다(양장본 Hardcover)
최재목의 철학 정치 평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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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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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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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에······································· 3
제1부 '희망'의 가치- 〈철학이야기〉 ················· 9
우는 철학, 웃는 철학 | 빛의 철학, 어둠의 철학 | 가을의 철학, 봄의 철학 | 악의 철학, 선의 철학 | 어른의 철학, 아이의 철학 | 자살은 개인의 권리인가 | 뻔뻔함과 부끄러움 | 우연, 행운이란 무엇인가 | '희망'의 가치 | '다시 시작이다'의 의미 | 해도 달도 차면 기운다 | 덕(悳), "마음 바로 쓰라" | '기로'에 설 때 | '완장'의 조건 | '영부인'은 누구인가 | '백척간두'에서 진일보? | 붓과 칼 | '달게 받아들일' 용기 | '아무 일 없음'의 행복 | 2030이 온다 | '근거 없는 근거'가 판치는 사회 | '혼돈'을 보는 눈 | 각자가 다 희망이다 | '직(直)'의 가치를 돌아본다 | 괴물이 된 정치 건너가기 | 공짜란 없다 | '잘 마침'(有終)이 어렵다 | 무엇을 믿고 살아야 하는가 | '음모론' 생각 | 삼세판의 '3'이란 무의식 | '도둑님, 도둑놈'의 도(道) | '인간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라!
제2부 '뒤돌아보는' 힘- 〈아침놀〉 ················ 167
어쩌랴, 내 마음속의 '쥐'를 | '뒤돌아보는' 힘 | "너의 희망이 무엇이냐" | 눈을 보지 말고 눈물을 보라 | 패거리짓는 욕망과 '거리두기' | 거대한 '허위의 자격'이 두렵다 | 젊음이여, 뒷배 없이 홀로서 가라 | '가짜, 쓰레기'라 말하는 아픈 사회 | 정치는 코로나19에게 배워라 | 철면피(鐵面皮)에서 법면피(法面皮)로 | '텃새'보다 '철새'가 낫다 | 야(野), 좀 야답게 프레임에 목숨을 걸어라 | 法보다 밥, 적폐보다 積善, 꼼수보다 백신부터
제3부 진리는 눈물을 흘린다 · ··················· 223
1. 과잉 정치를 우려한다-〈대학정론〉 ········ 224
대학은 비대면에서 무엇을 성찰했나 | '새로운 학생'의 탄생 | 지방대학의 위기, 창의적인 자기혁신을 | 대학등록금 인상, 어떻게 할 것인가 | '신 집현(集賢) 사업'을 제안한다 | '메타버스'에 대학은 무엇을 전망하는가 | '침묵'이란 질병, 지성의 패배주의 | 교수란 누구인가 | 급여와 학문 | 진리는 눈물을 흘린다 | 학문 후속세대를 고민할 때다 | 후흑(厚黑)의 시대, 덕(德)을 묻다 | 대학, 수도권과 지역 각자도생의 길 가나 | 학제 '형식' 논의, 이제부터다 | 분열된 사회, 품격 잃은 언어 | 과잉 정치를 우려한다 | 상식으로 살아가는 삶이 그립다 | 대학개혁, '지역맞춤형'과 그 너머를 기대하며
2. 좌우에서 '제3지대'로-〈새론새평〉 · ······· 280
1월, 1과 長을 생각한다 | 설날, 차례보다 덕담 한마디 더 가다듬자 | 좌우에서 '제3지대'로 향하는 까닭은 | 자, 봐라 까불다간 한방에 훅 간다! | 정치는 졸(卒), 돈이 왕이다 | 이준석 돌풍, 가볍게 봐선 안 된다
제1부 '희망'의 가치- 〈철학이야기〉 ················· 9
우는 철학, 웃는 철학 | 빛의 철학, 어둠의 철학 | 가을의 철학, 봄의 철학 | 악의 철학, 선의 철학 | 어른의 철학, 아이의 철학 | 자살은 개인의 권리인가 | 뻔뻔함과 부끄러움 | 우연, 행운이란 무엇인가 | '희망'의 가치 | '다시 시작이다'의 의미 | 해도 달도 차면 기운다 | 덕(悳), "마음 바로 쓰라" | '기로'에 설 때 | '완장'의 조건 | '영부인'은 누구인가 | '백척간두'에서 진일보? | 붓과 칼 | '달게 받아들일' 용기 | '아무 일 없음'의 행복 | 2030이 온다 | '근거 없는 근거'가 판치는 사회 | '혼돈'을 보는 눈 | 각자가 다 희망이다 | '직(直)'의 가치를 돌아본다 | 괴물이 된 정치 건너가기 | 공짜란 없다 | '잘 마침'(有終)이 어렵다 | 무엇을 믿고 살아야 하는가 | '음모론' 생각 | 삼세판의 '3'이란 무의식 | '도둑님, 도둑놈'의 도(道) | '인간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라!
제2부 '뒤돌아보는' 힘- 〈아침놀〉 ················ 167
어쩌랴, 내 마음속의 '쥐'를 | '뒤돌아보는' 힘 | "너의 희망이 무엇이냐" | 눈을 보지 말고 눈물을 보라 | 패거리짓는 욕망과 '거리두기' | 거대한 '허위의 자격'이 두렵다 | 젊음이여, 뒷배 없이 홀로서 가라 | '가짜, 쓰레기'라 말하는 아픈 사회 | 정치는 코로나19에게 배워라 | 철면피(鐵面皮)에서 법면피(法面皮)로 | '텃새'보다 '철새'가 낫다 | 야(野), 좀 야답게 프레임에 목숨을 걸어라 | 法보다 밥, 적폐보다 積善, 꼼수보다 백신부터
제3부 진리는 눈물을 흘린다 · ··················· 223
1. 과잉 정치를 우려한다-〈대학정론〉 ········ 224
대학은 비대면에서 무엇을 성찰했나 | '새로운 학생'의 탄생 | 지방대학의 위기, 창의적인 자기혁신을 | 대학등록금 인상, 어떻게 할 것인가 | '신 집현(集賢) 사업'을 제안한다 | '메타버스'에 대학은 무엇을 전망하는가 | '침묵'이란 질병, 지성의 패배주의 | 교수란 누구인가 | 급여와 학문 | 진리는 눈물을 흘린다 | 학문 후속세대를 고민할 때다 | 후흑(厚黑)의 시대, 덕(德)을 묻다 | 대학, 수도권과 지역 각자도생의 길 가나 | 학제 '형식' 논의, 이제부터다 | 분열된 사회, 품격 잃은 언어 | 과잉 정치를 우려한다 | 상식으로 살아가는 삶이 그립다 | 대학개혁, '지역맞춤형'과 그 너머를 기대하며
2. 좌우에서 '제3지대'로-〈새론새평〉 · ······· 280
1월, 1과 長을 생각한다 | 설날, 차례보다 덕담 한마디 더 가다듬자 | 좌우에서 '제3지대'로 향하는 까닭은 | 자, 봐라 까불다간 한방에 훅 간다! | 정치는 졸(卒), 돈이 왕이다 | 이준석 돌풍, 가볍게 봐선 안 된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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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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