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를 훔치다 5
세종 신무협 장편 소설
세종의 신무협 장편소설 『천하를 훔치다』 제5권. 사람들은 말한다. 제일인을 논할 수 있는 자는 마교주 마성 곽우, 무림맹주 검성 독고요, 무황성주 무성 장천, 사마련주 혈성 기태천 등 천하에 단 네 명이라고 말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알지 못했다. 천하는 그들의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이다. 내공을 잃었지만 패왕의 자질을 가진 사마련의 대공자 무천이 있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과거를 찾기 위한 그의 행보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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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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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35자 아기 새 울음소리
제36장 만남
제37장 시야가 좁으면 망신도 사서 한다
제38장 천하를 향해 외치다
제39장 원한은 피를 부른다
제40장 무너지는 사도맹
제41장 흑영조
제42장 객이 오고 갈 때에는 아무런 흔적도 남지 않는다
제43장 사도맹의 멸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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