첩혈신룡 8
도검 신무협 장편 소설
도검의 신무협 장편소설『첩혈신룡』제8권. 운명과 숙명이 부딪치고, 신념과 의지가 격돌하여 피가 마를 새도 없이 흐르고 또 흐르니 첩혈이요, 잠룡들이 난립하는 어지러운 세상에 영호들을 이끌고 난세를 평정하니 신룡이라. 범잡이 집안의 후예 소무열, 신룡의 운명을 타고났으나 천명은 아직 그를 부르지 않으니, 잠룡이 웅비하는 혼탁한 난세에 스스로 천문을 열고 세상 밖으로 뛰쳐나갔다. 금강무종을 향한 소무열의 거침없는 행보를 통해 지금 이 순간, 무림 천하를 떨쳐 울릴 무열제의 신화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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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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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장 금방 갈 테니, 거기 기다리고 있어라
제3장 그딴 소리는 지옥에서나 해!
제4장 저들은 불벼락을 맞게 될 겁니다
제5장 이 길은 지금부터 지옥으로 가는 길이오
제6장 두들기면 결국 부서지게 되어 있다
제7장 그에게 일격필살은 통하지 않는다
제8장 아미혈사(蛾嵋血事)
제9장 혼돈(渾沌) 그리고 현황(玄黃)
제10장 마(魔)는 지옥으로 꺼져라!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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