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쥐 3
기억의 주인 신무협 장편 소설
기억의 주인의 신무협 장편소설 『박쥐』 제3권. 짐승도, 새도 아닌 존재로 정파의 탯줄을 잡고 태어났으나, 스스로 마인이 된 그들은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고 누구도 믿지 못했다. 오직 복수를 위해 모든 걸 견뎌 왔다. 이윽고 원수를 처단했건만, 깊어지는 것은 시름뿐이다. 마인들에게는 척살의 대상이었고, 정파인들에겐 멸시당해야 했던 존재들이지만 이제는 다르다. 강호를 향한 박쥐들의 반란이다. 지금 이 순간, 그들의 장엄한 복수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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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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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 첫째 날
3 둘째 날
4 재회
5 셋째 날
6 담판
7 넷째 날
8 도침
9 원수의 정체
저자
저자
서식지: 서울 어느 방구석
생활습관: 박쥐와 비슷함
나이: 1970년 생
취미: 술
특기: 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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