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신쾌 6(완결): 빛과 함께 사라지다
거해 신무협 장편소설
거해 신무협 장편소설『풍신쾌』제6권. 이 바람이 머무는 공간과 시간은 모두 나의 것! 나의 공간에서 너희가 존재할 이유 따위는 없다. 난 꿈을 꾸고 있었다. 어쩌면 모두가 그냥 행복하게 살 수도 있겠다는, 진정한 꿈이었을까? 아니면…… 지금 내가 꿈을 꾸고 있는 게 아닐까? 나…… 저주받았으나 불행하지만은 않았단다. 잠시나마 행복을 꿈꿀 수 있었고, 또 너를 만날 수 있었으니. 나는 오늘 강호라는 숲에서 뛰쳐나온 무림인이라는 짐승을 사냥할 것이다. 인연과 약속, 성장과 복수를 찾아 떠나는 먼 길.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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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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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장. 전투 준비
3장. 서궁을 뚫고 만난 운채의 비극
4장. 독제, 진실과 만나다
5장. 다시 깨어난 월망 그리고 초우
6장. 몽제와 안충, 각각의 운명들
7장. 돌아온 인연
초인(超人), 최후의 날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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