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지 않는 새벽 4: 결사대
문대길 판타지 장편 소설
문대결의 판타지 장편소설 『잠들지 않는 새벽』 제4권 《결사대》편. 이 몸은 신의 이름으로 분노하고 그대 능력으로 말미암아 기꺼이 그대를 위한 칼이 되리라. 녹이 슨 내 칼은 아직도 서슬 푸르게 빛나고, 내 손은 그대의 의지를 대신하여 심판을 내리노라. 남은 이의 평화를 위해 적에게 복수하고 증오에는 증오로 되갚으니 내 손에 피 마를 날이 없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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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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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장 혼절
제3장 호리검 가인골
제4장 무너지는 가인골
제5장 요이반으로
제6장 정찰
제7장 문양철궤
제8장 잠입
제9장 침투
제10장 충격과 공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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