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의 지배자 7
새와 나무 현대 판타지 소설
새와 나무의 현대 판타지 소설 『거리의 지배자』제7권. 누명을 쓰고 시작된 억울한 옥살이, 3년이 지나 진범이 잡히고 마침내 세상으로 다시 돌아오다. 이제 더 이상 당하고 살지 않겠다. 힘없는 자들의 억울한 삶을 구제하기 위해 한국의 밤거리를 장악해 가는 현상의 활약이 펼쳐진다. 피를 나눈 형제보다 더욱 진한, 의리로 뭉친 사나이들의 우정이 담겨 있다. 지금 이 순간, 밝은 음지에서 어두운 양지를 심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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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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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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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실업의 몰락
신진회
야합, 그리고 기습
반격
국정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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