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빙
해수을 장편소설
해수을 장편소설 『이빙』. 그녀는 재인 장씨, 장야희. 황제의 유일한 총희. 벼랑을 향해 걸어가는 주의 황제, 청고. 그는 무력하여 무정하였다. 빛을 잃고 주晝는 야夜가 되어 이곳에 있다. 제좌帝座에 올랐으되 내처 무력한 그의 곁에 그녀가 있다. 차마 놓지 못할 연이, 당신 곁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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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황제의 유일한 총희.
"소첩은 폐하의 속내를 모르나이다."
벼랑을 향해 걸어가는 주의 황제, 청고.
그는 무력하여 무정하였다.
"짐도 재인의 속내를 알 수 없어."
빛을 잃고 주晝는 야夜가 되어 이곳에 있다.
제좌帝座에 올랐으되 내처 무력한 그의 곁에 그녀가 있다.
"짐이 왜 그대를 잊었을까."
"……."
"왜 잊고 싶었을까.
왜, 다른 모든 것을 기억하면서 그대만 잊었을까."
차마 놓지 못할 연이,
당신 곁에 있다.
목차
목차
1장. 재인 장씨
2장. 귀비 윤씨
3장. 황제 청고
4장. 혜안 중유
5장. 황후 이씨
6장. 야행夜行
7장. 화친和親
8장. 돌연突然
9장. 석별惜別
10장. 환란患亂
11장. 심심深心
12장. 이빙履氷
닫는 장
저자
저자
bird_flower.blog.me
출간작
『조우』
『황제의 구인광고』
『늘』
출간 예정작
『간신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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