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의 세계
권도란 장편 소설
권도란의 장편소설 『보통의 세계』. 사고와 동시에 ‘서른한’ 살의 기억을 날려 버린 남자, 승서. 그런데, 왜 열렬히 사랑했다는 애인, 유라가 꺼려지는 것일까. 그에겐, 과거를 읽는다는 여자가 꼭 필요했다. 물건에 남은 타인의 과거를 읽는 여자, 미안. 남들처럼 보통의 세상에서 살고 싶었다. 하지만, 유일한 안식처인 할매를 위해 그 능력을 써서라도 돈을 벌어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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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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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왜 그 일 년의 기억만 잊어버렸을까?
왜 열렬히 사랑했다는 애인, 유라가 꺼려지는 것일까?
그래서 그에겐, 과거를 읽는다는 여자가 꼭 필요했다.
"의뢰, 받아 주시겠습니까."
물건에 남은 타인의 과거를 읽는 여자, 미안.
남들처럼 보통의 세상에서 살고 싶었다.
하지만,
유일한 안식처인 할매를 위해
그 능력을 써서라도 돈을 벌어야만 했다.
"헉! 신사임당 할매가 대체 몇 장이야?"
그렇게 잃어버린 1년간의 기억을 찾기 위한
계약이 성사되었다!
목차
목차
02 잃은 남자의 봄과 겨울 사이
03 읽는 여자의 웃음과 울음 사이
04 머리와 가슴의 차이
05 I am Here
06 당신이 그 사람을 생각하는 순간
07 폭풍의 전야(前夜)
08 안녕, 엄마
Ep. 01 그들의 사정
Ep. 02 형제들의 사정
Ep. 03 보통의 세계
작가 후기
저자
저자
돌이킬수록 많은 것이 민망하고 슬퍼서 글을 씁니다.
위로를 받고 싶어서 말이죠.
작가연합카페 [오아시스를 찾다]와
로망띠끄 로맨틱가든에서 활동 중.
출간작
『소란스러운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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