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부와 놀부(별하나 책하나 전래동화)(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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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동생 흥부를 쫓아낸 못된 형 놀부는 어떻게 됐을까요?
달라도 너무 다른 두 형제에게 배우는 권선징악에 대한 이야기를 읽어 보세요.
먼 옛날, 어느 마을에 두 형제가 살았어요.
놀부는 싸움 잘하고, 욕 잘하는 못된 형이었어요.
흥부는 굶는 사람 보면 밥 덜어 주고, 옷 벗어 주는 착한 동생이었지요.
놀부는 오갈 곳 없는 흥부 가족을 집에서 내쫓았어요.
어렵게 살던 흥부는 어느 날 다친 제비의 다리를 고쳐 줬어요.
과연 이 일이 흥부에게 어떤 결과를 가져다줄까요?
달라도 너무 다른 두 형제에게 배우는 권선징악에 대한 이야기를 읽어 보세요.
먼 옛날, 어느 마을에 두 형제가 살았어요.
놀부는 싸움 잘하고, 욕 잘하는 못된 형이었어요.
흥부는 굶는 사람 보면 밥 덜어 주고, 옷 벗어 주는 착한 동생이었지요.
놀부는 오갈 곳 없는 흥부 가족을 집에서 내쫓았어요.
어렵게 살던 흥부는 어느 날 다친 제비의 다리를 고쳐 줬어요.
과연 이 일이 흥부에게 어떤 결과를 가져다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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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1. 할머니가 말해 주듯 말맛을 제대로 살린 옛이야기를 만나요.
이불 하나에 자식들 머릿수대로 구멍을 뚫어 씌우니
한 명이 똥 누러 가면 나머지도 꼼짝없이 따라가고,
한 명이 누우면 나머지도 꼼짝없이 누워야 했어. ---14쪽
박씨를 심고 정성껏 가꾸었더니, 싹이 나고 꽃이 폈지.
어느새 박이 주렁주렁 열렸어.
"슬근슬근 톱질하세!" ---20쪽
≪흥부와 놀부≫는 원작 ≪흥부전≫의 줄거리는 고스란히 살리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게 다시 썼어요.
또 입에서 입을 통해 전해 내려오는 전래 동화의 특성을 살려 입말체를 사용했지요.
구어체라고도 불리는 입말체는 옛이야기를 친숙하게 느끼도록 해 줘요.
쫄쫄, 주렁주렁, 슬근슬근 등 유아에게 꼭 필요한 의성어, 의태어, 필수 어휘를 넣었어요.
흥부 자식들이 이불 하나를 나눠 쓰는 장면처럼
익살스러운 문장이 가득하여 읽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을 거예요.
그래서 술술 잘 읽힐 뿐만 아니라 오래오래 기억에 남는답니다.
2. 해학과 풍자를 담아 유쾌한 일러스트를 만나요.
≪흥부와 놀부≫는 해학과 풍자를 담아 등장인물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에요.
똥 누는 아이를 주저앉히는 놀부, 발목과 머리가 좁은 집 밖으로
불쑥 튀어나온 흥부 가족, 박을 타다가 매 맞는 놀부 부부 등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익살스러운 표정과 몸짓으로 웃음을 자아내지요.
또한 살림살이 등에 그려진 색깔과 문양은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흠뻑 느끼게 해요.
마을, 집 안, 마당, 산기슭, 갈대밭 등의 배경을
다양한 시점으로 담아 내어 보는 재미를 더해 준답니다.
3. 독후 활동으로 이야기를 한눈에 다시 봐요.
≪흥부와 놀부≫는 착한 일을 권하고, 나쁜 일을 벌하는
'권선징악'의 뜻을 담고 있는 유익한 전래 동화예요.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이야기의 주제를 쉽게 이해하도록 짧은 문장으로 정리했어요.
또 전체 줄거리를 다섯 장면으로 요약해서 줄거리의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지요.
'흥부의 자식들은 큰아버지에게 쫓겨나며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제비는 왜 흥부에게 좋은 박씨를 선물했을까요?' 등
주제와 관련된 질문은 아이가 다시 한 번 이야기를 곱씹을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이불 하나에 자식들 머릿수대로 구멍을 뚫어 씌우니
한 명이 똥 누러 가면 나머지도 꼼짝없이 따라가고,
한 명이 누우면 나머지도 꼼짝없이 누워야 했어. ---14쪽
박씨를 심고 정성껏 가꾸었더니, 싹이 나고 꽃이 폈지.
어느새 박이 주렁주렁 열렸어.
"슬근슬근 톱질하세!" ---20쪽
≪흥부와 놀부≫는 원작 ≪흥부전≫의 줄거리는 고스란히 살리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게 다시 썼어요.
또 입에서 입을 통해 전해 내려오는 전래 동화의 특성을 살려 입말체를 사용했지요.
구어체라고도 불리는 입말체는 옛이야기를 친숙하게 느끼도록 해 줘요.
쫄쫄, 주렁주렁, 슬근슬근 등 유아에게 꼭 필요한 의성어, 의태어, 필수 어휘를 넣었어요.
흥부 자식들이 이불 하나를 나눠 쓰는 장면처럼
익살스러운 문장이 가득하여 읽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을 거예요.
그래서 술술 잘 읽힐 뿐만 아니라 오래오래 기억에 남는답니다.
2. 해학과 풍자를 담아 유쾌한 일러스트를 만나요.
≪흥부와 놀부≫는 해학과 풍자를 담아 등장인물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에요.
똥 누는 아이를 주저앉히는 놀부, 발목과 머리가 좁은 집 밖으로
불쑥 튀어나온 흥부 가족, 박을 타다가 매 맞는 놀부 부부 등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익살스러운 표정과 몸짓으로 웃음을 자아내지요.
또한 살림살이 등에 그려진 색깔과 문양은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흠뻑 느끼게 해요.
마을, 집 안, 마당, 산기슭, 갈대밭 등의 배경을
다양한 시점으로 담아 내어 보는 재미를 더해 준답니다.
3. 독후 활동으로 이야기를 한눈에 다시 봐요.
≪흥부와 놀부≫는 착한 일을 권하고, 나쁜 일을 벌하는
'권선징악'의 뜻을 담고 있는 유익한 전래 동화예요.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이야기의 주제를 쉽게 이해하도록 짧은 문장으로 정리했어요.
또 전체 줄거리를 다섯 장면으로 요약해서 줄거리의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지요.
'흥부의 자식들은 큰아버지에게 쫓겨나며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제비는 왜 흥부에게 좋은 박씨를 선물했을까요?' 등
주제와 관련된 질문은 아이가 다시 한 번 이야기를 곱씹을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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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김미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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