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시골 책방이 있다고?
엉뚱하고 자유로운 남편과 함께 꾸려가는 시골 책방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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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도시의 속도를 떠나 시골 책방에서 다시 쓰는 삶의 방식.
책방을 통해 사람과 마을이 연결되고, 잊혀진 공동체의 온기가 되살아나는 과정을 담백하고 따뜻한 문장으로 그려냈다. 작은 책방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귀촌을 꿈꾸는 이들에게, 조용한 삶을 원하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는 책.
독자 대상
- 책방 운영을 꿈꾸는 사람
- 퇴직 후 제2의 인생을 꿈꾸는 사람
- 귀촌을 꿈꾸는 사람
- 자연을 좋아하고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분
- 따듯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좋아하는 분
- 아름답고 조용한 책방에서 하룻밤을 머물고 싶은 분
- 서로 개성과 성향이 다르지만, 같은 곳을 바라보는 부부
책방을 통해 사람과 마을이 연결되고, 잊혀진 공동체의 온기가 되살아나는 과정을 담백하고 따뜻한 문장으로 그려냈다. 작은 책방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귀촌을 꿈꾸는 이들에게, 조용한 삶을 원하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는 책.
독자 대상
- 책방 운영을 꿈꾸는 사람
- 퇴직 후 제2의 인생을 꿈꾸는 사람
- 귀촌을 꿈꾸는 사람
- 자연을 좋아하고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분
- 따듯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좋아하는 분
- 아름답고 조용한 책방에서 하룻밤을 머물고 싶은 분
- 서로 개성과 성향이 다르지만, 같은 곳을 바라보는 부부
목차
목차
프롤로그 - 뭐 이런 시골 책방이 있다고?
1부 어떻게 이런 시골에 책방을 열게 되었어요?
나 대신 책방 주인이 되어주면 안 될까?
배산임수를 찾아서
오가피나무 잘 키워주세요
펜션 아니고 북스테이입니다
남편은 당근 중
잔디밭과 자갈밭의 땅따먹기
초보 가드너의 정원
노을 맛집
새들의 공간
염하강 철책길을 걷다가
2부 책방 문 활짝 열었습니다
책 큐레이션 어떻게 할까?
책과 머무름이 공존하는 북스테이
독서 모임, 느슨한 연결이 주는 위로
시골 책방의 시작은 북토크?
당신이 잘되면 좋겠습니다
일일 책방지기를 찾습니다
주인이 없으면 무인 책방입니다
시골 마을에 울려 퍼진 하모니, 봄길 플리마켓
나 홀로 북스테이
세계 각국에서 온 어린 왕자들
3부 책방지기는 부재중
할리 한량
하모니카 부는 베짱이
이 반장, 오늘은 또 어디 가시나?
포내리 미술 선생님
외면당한 봄나물
게으른 농부
노래방은 제발 틀지 말아요
동네 사람들과 함께 걷는 즐거움
김치 인심이 후한 동네
공항 댁은 뭐든 잘해요
4부 책방을 닮은 사람들
산타가 되어 드립니다
집에 사는 그릇
김포빽구두
두 가족 이야기
외로운 날엔 배추적 드시러 오세요
다시 히말라야로 떠나는 그녀를 응원하며
이제부터 언니라고 부를게요
지속 가능한 적자생존(赤字生存)을 위해서
여전히 책방 순례자입니다
에필로그 - 어쩌다 보니 시골 책방 주인이 되었습니다 | 이규대
1부 어떻게 이런 시골에 책방을 열게 되었어요?
나 대신 책방 주인이 되어주면 안 될까?
배산임수를 찾아서
오가피나무 잘 키워주세요
펜션 아니고 북스테이입니다
남편은 당근 중
잔디밭과 자갈밭의 땅따먹기
초보 가드너의 정원
노을 맛집
새들의 공간
염하강 철책길을 걷다가
2부 책방 문 활짝 열었습니다
책 큐레이션 어떻게 할까?
책과 머무름이 공존하는 북스테이
독서 모임, 느슨한 연결이 주는 위로
시골 책방의 시작은 북토크?
당신이 잘되면 좋겠습니다
일일 책방지기를 찾습니다
주인이 없으면 무인 책방입니다
시골 마을에 울려 퍼진 하모니, 봄길 플리마켓
나 홀로 북스테이
세계 각국에서 온 어린 왕자들
3부 책방지기는 부재중
할리 한량
하모니카 부는 베짱이
이 반장, 오늘은 또 어디 가시나?
포내리 미술 선생님
외면당한 봄나물
게으른 농부
노래방은 제발 틀지 말아요
동네 사람들과 함께 걷는 즐거움
김치 인심이 후한 동네
공항 댁은 뭐든 잘해요
4부 책방을 닮은 사람들
산타가 되어 드립니다
집에 사는 그릇
김포빽구두
두 가족 이야기
외로운 날엔 배추적 드시러 오세요
다시 히말라야로 떠나는 그녀를 응원하며
이제부터 언니라고 부를게요
지속 가능한 적자생존(赤字生存)을 위해서
여전히 책방 순례자입니다
에필로그 - 어쩌다 보니 시골 책방 주인이 되었습니다 | 이규대
저자
저자
이정희 교실 안과 밖에서 30년, 아이들과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유아교육자의 삶을 이어가고 있다.
길 떠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당찬 여행자. 책과 길을 좇아 전국의 책방을 유랑하는 책방 순례자로 살다가, 마침내 강화도가 마주 보이는 김포 끝자락에 북스테이를 겸한 시골 책방 '봄길'을 열었다. 매달 밤마실 하듯 독서 모임이 열리고, 가을이면 책방 마당에서 플리마켓과 음악회가 펼쳐지고, 아름다운 노을을 보러 오는 사람들로 책방은 때로 붐빈다. 걸핏하면 '주인이 없으면 무인 책방입니다'라는 팻말을 걸어놓고 동네일을 하러 나가는 책방지기 남편 때문에 속이 부글부글 끓기도 하지만, 어느덧 시골 책방은 동네 속으로 스며들어 마을 사람은 물론 먼 곳에서 여행처럼 찾아와 편히 쉬고 정담을 나누는 문화 사랑방이 되었다.
instagram.com/bomgilbook
brunch.co.kr/@bomgilbook
길 떠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당찬 여행자. 책과 길을 좇아 전국의 책방을 유랑하는 책방 순례자로 살다가, 마침내 강화도가 마주 보이는 김포 끝자락에 북스테이를 겸한 시골 책방 '봄길'을 열었다. 매달 밤마실 하듯 독서 모임이 열리고, 가을이면 책방 마당에서 플리마켓과 음악회가 펼쳐지고, 아름다운 노을을 보러 오는 사람들로 책방은 때로 붐빈다. 걸핏하면 '주인이 없으면 무인 책방입니다'라는 팻말을 걸어놓고 동네일을 하러 나가는 책방지기 남편 때문에 속이 부글부글 끓기도 하지만, 어느덧 시골 책방은 동네 속으로 스며들어 마을 사람은 물론 먼 곳에서 여행처럼 찾아와 편히 쉬고 정담을 나누는 문화 사랑방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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