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월색 외(한국문학산책 50: 신소설)
최찬식·장지연 소설『추월색 외』. 각기 다른 여주인공을 통해 개화기 우리나라의 다양한 모습을 살펴본다.《추월색》은 이정임과 김영창의 사랑을 통해 새로운 애정관과 신교육 사상 등을 보여주고, 《애국부인전》은 번안 전기 소설로, 백년 전쟁 때 프랑스의 잔다르크가 벌인 구국 항쟁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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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부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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