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꾸로 탐험가 아리예 삼촌 3: 스위스 사막 여행(거꾸로시리즈)(양장본 HardCover)
『거꾸로 탐험가 아리예 삼촌. 3: 스위스 사막 여행』은 특별한 발명품 같은 아리예 삼촌이 조카 차프리르에게 신기하고 재미있는 모험담을 들려주는 이야기로, 이번 여행의 무대는 스위스 사막이다. 총 4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이야기 모두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을 비틀고 뒤집는다. 이 과정에서 아이의 고정관념을 깨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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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아리예 삼촌의 상식을 뒤집는 이야기 시리즈!
《거꾸로 탐험가 아리예 삼촌》의 세 번째 이야기. 특별한 발명품 같은 아리예 삼촌이 조카 차프리르에게 신기하고 재미있는 모험담을 들려주는 이야기로, 이번 여행의 무대는 스위스 사막이다. 총 4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이야기 모두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을 비틀고 뒤집는다. 이 과정에서 아이의 고정관념을 깨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준다는 평을 받으며 2010년 이스라엘 교육부 우수도서상으로 선정되었고, 현재까지 이스라엘에서만 30만 부 이상 팔리고 있다.
특히 모두가 좋다고 여기는 것도 나에게는 나쁠 수 있으며, 반대로 모두가 좋다며 추구하는 것도 자신에게는 부정적으로 다가올 수 있다는 메시지를 아리예 삼촌의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내어 웃음과 지혜를 선사한다. 또 작가는 아리예 삼촌의 상상력 가득 찬 모험담 속에 이스라엘 독서 교육방법을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재미와 지혜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줄거리】
아리예 삼촌은 세계적인 특허품처럼 훌륭한 삼촌이다. 매주 수요일, 차프리르에게 세계 곳곳을 여행한 신비한 모험담을 들려주기 때문이다. 이번 이야기의 무대는 스위스 '사막'. 클룸니스탄에서 슈퍼스타가 된 이야기, 온몸이 치즈 덩어리로 변할 뻔한 이야기, 온 세상이 초콜릿으로 덮인 초콜릿 나라 이야기, 괴물에게 잡혀 기름에 튀겨질 뻔한 이야기 등 에피소드 곳곳에 웃음과 재미, 스릴과 공포가 가득하다. 아리예 삼촌의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는 어디까지 진실이고 어디까지 거짓인 걸까? 《거꾸로 탐험가 아리예 삼촌-스위스 사막 여행》은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동시에 자유롭게 생각하는 법을 가르쳐 준다.
【출판사 서평】
2010 이스라엘 교육부 우수도서상!
이스라엘 박물관 동화 삽화상!
이스라엘에서 30만 부 판매 돌파!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아리예 삼촌의 모험담!!
★ 눈 덮인 알프스로 유명한 스위스!
그런데 아리예 삼촌은 스위스 '사막'을 여행했다고?
《거꾸로 탐험가 아리예 삼촌》 3권은 스위스 사막을 여행하면서 겪은 네 편의 이야기로 엮여 있다. 아리예 삼촌은 클룸니스탄 나라에 갔다가 슈퍼스타가 되기도 하고, 모든 병을 치료해주는 비밀의 약을 찾으러 갔다가 치즈가 될 뻔한 위험에 처한다. 때론 달콤한 초콜릿으로 뒤덮인 초콜릿 왕국에서 시큼한 오이피클을 전달하여 사형 위기에서 벗어난다. 엉뚱한 모험담과 기발한 상상력으로 위기를 해결하는 아리예 삼촌의 이야기 덕분에 이번 3권에서도 지루할 틈이 없다.
★ 모험은 근육질 몸매의 얼짱만 하는 거 아니야?
이야기 곳곳에 숨겨진, 고정관념을 뒤집는 반전 코드!
많은 모험소설의 남자 주인공은 잘생기고 젊다. 하지만 아리예 삼촌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보통 삼촌들과 비슷하게 생겼다. 머리는 네 개밖에 없고, 촌스러운 뿔테 안경을 쓰며, 배는 불룩하게 튀어나와 멜빵으로 간신히 바지를 고정했다. 그러나 아리예 삼촌은 세계적인 특허품처럼 아주 특별한 삼촌이기도 하다. 평범한 사람들은 갈 수 없는 스위스 '사막' 이곳저곳을 여행하고 돌아왔기 때문이다. 이러한 참신한 반전 코드가 이야기 곳곳에 숨어 있어, 책 읽는 즐거움을 배로 증가시키는 동시에 아이들이 '거꾸로 생각하는 방법'을 키울 수 있도록 한다.
★ "항상 인생이 달콤한 것보다는 약간의 신맛이 있어야 더 큰 행복을 느낄 수 있어."
이야기 속에 숨어 있는 진짜 주제를 찾아보자!
산, 집, 나무 심지어 사람마저 초콜릿으로 이루어진 달콤한 나라에 도착한 아리예 삼촌. 아리예 삼촌은 몰래 생크림을 먹으려다 걸려 사형 위기에 처한다. 아리예 삼촌은 지혜를 발휘해 매일 초콜릿만 먹는 왕에게 시큼한 오이피클을 건넨다. 왕은 처음 먹어보는 오이피클을 천상의 맛이라 칭찬하며 아리예 삼촌을 풀어준다. 얼핏 보면 아리예 삼촌이 꾀를 내 위기에서 벗어난 모험담 같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숨은 교훈이 있다.
우리는 인생이 늘 달콤하기만을 꿈꾼다. 하지만 초콜릿 나라 이야기처럼 달콤한 것이 항상 좋은 것만은 아니다. 때때로 오이피클처럼 약간의 신맛도 필요하다. 즉, 새로운 경험이 우리 인생을 조화롭게 만들고, 더욱 풍성하게 해 준다는 메시지가 진짜 주제인 셈이다. 이처럼 재미로 가득 찬 아리예 삼촌의 모험담을 한 꺼풀 벗겨내면,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부수면서 생각의 전환을 이끌어 지식이 아닌 지혜를 쌓을 수 있는데 도움을 준다.
★ "아리예 삼촌,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
질문과 답변을 통해 지혜를 쌓는 이스라엘 독서 교육법
우리나라는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오면 "오늘은 선생님한테 무엇을 배웠니?"라고 묻는다. 하지만 이스라엘에서는 "오늘은 선생님께 무엇을 질문했지?"라고 묻는다. 이스라엘 교육법의 가장 큰 특징은 질문과 답변을 통해 지혜를 쌓아가는 데 있다. 이러한 이스라엘의 독특한 교육 방식은 《거꾸로 탐험가 아리예 삼촌》에서 잘 드러난다. 차프리르는 아리예 삼촌이 이야기할 때 몇 번이고 끼어들어 질문을 던진다. 다른 동화책에서 아이들이 가만히 앉아 어른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차프리르는 궁금할 때마다 질문하고, 아리예 삼촌도 친절하게 대답을 한다. 아리예 삼촌과 차프리르가 주고받는 대화를 통해 왕성한 호기심과 진짜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
★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고 생각할 수 있는 워크북 수록
이스라엘 대학교에서는 누가 교수님이고 누가 학생일지 모를 정도로 학생들이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이러한 토론 방식은 어릴 때부터 길러진다. 부모는 아이를 동등한 인격체로 받아들이고, 아이는 어른 앞이라도 당당히 의견을 밝히는 과정에서 사고력을 키운다. 《거꾸로 탐험가 아리예 삼촌》도 엄마와 아이가 함께 책을 읽고 토론하면 좋을 법한 주제들을 선정하여 워크북으로 수록하였다. 자칫 이야기 속에 숨어 있어 놓칠 법한 주제들을 간접적으로 드러냄으로써, 아이들의 창의력을 한 단계 더 키워준다.
★ 초등학생이 직접 감수하여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동화!
기존의 영미 동화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이스라엘 동화는 낯설 수 있다. 아이들이 익숙지 않은 나라 이야기도 손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초등학교 5학년과 6학년을 대상으로 베타테스트를 하였다. 학생들의 솔직한 평가와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어린이 독자들이 재미있게 읽으면서도 책이 주는 감동을 놓치지 않고 있다.
【추천사】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하는 고정관념을 깨서 재미있다."
- 초등학교 4학년 최지은
"나와 다르다는 것은 차별이 아니라 차이라는 것을 일깨워 주는 책이다."
-현 운현초등학교 최재설 선생님
"이 책은 현실의 한계에 얽매인 아이들이 그 틀을 깰 수 있도록 도와준다."
-주한 이스라엘 대사 투비아 이스라엘리
"최고의 아동 클래식 시리즈! 딸과 함께 재미있게 읽었다. 겹겹이 풍자로 쌓인 이야기가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에게 흥미로운 시간을 선사한다."
-이스라엘 '예디오트 아하로노트' 출판사 편집장 도브 엘바움
목차
목차
스위스 사막 여행지도 _ 010
시작하는 글 _ 012
슈퍼스타 아리예 삼촌 _ 016
비밀의 약 _ 042
초콜릿 케이크와 오이피클 _ 064
인간을 잡아먹는 괴물 나라 _ 088
거꾸로 논술 _ 108
옮긴이의 말 _ 117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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