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인연으로
매듭, 묶어 고정하거나 두 줄을 연결하거나 한 번 연결한 매듭은 분리가 어려워도 단단히 잡아매면 한 마디는 이룬다. 어머니의 탯줄에서 한번 마흔아홉 〈세상의 인연으로〉 두 번재 매듭을 짓는다. 세인이 사랑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한마디를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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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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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세인머무는 것보다 힘든 건
013. 조금 이른 봄날이었다
014. 상실의 연속
015. 나아라
016. 제비꽃향기가 나를 부르면
017. 귀걸이 꽃
018. 산
019. 빈산으로 나를 데려가 - 샤브향
020. 가을
021. 사는 게 꽃 같네
022. 사과꽃이 핀 이유
023. 간절기가 그렇다
024. 환절기가 애매하다
026. 목련방
027. 나 여기 있어
028. 썩 괜찮다
030. 초승달 홀쭉한 배는 서글프다
2. 세인
생명이 뚫고 나오는 진실
033. 용기
034. 겨울 강
035. 11시 11분
036. 세인
038. 그 길을 지나면
040. 아름다운 이유
041. 부모산(父母山)성
042. 병든 거리
043. 나비연
044. 꼬리치마를 입을 자격
045. sunshine - 행복, 햇살
046. 유리 천장
047. 홀로 그림자
048. 여조과목
049. 밟다 - 잔디 밟기
050. 꽃점
052. 숨비 소리
054. 타인의 슬픔
3. 세인
만두는 김으로도 익는다
057. 다시 핀 와이셔츠
058. 쥐불놀이
060. 초평저수지
061. 홉
062. 유동2리
063. 뒤집힌 시계
064. 만두는 김으로도 익는다
065. 동정
066. 가난하지 않은 날
067. 오후 2시 나를 열다
068. 핀잔
069. 49층 집
070. 한없이 가볍다
071. 백일홍
072. 남겨진 바다
4. 세인
고요한 것은 잔잔한 것은
075. 물꽃이 피었습니다
076. 담
077. 잔잔하고 고요한 것에 대해
078. 겨울 이파리
079. 모란 앵무새
080. 가을 장미
081. 삼채 앞에 서 있다
082. 이명
083. 밤의 명상
084. 키
085. 태동·2
086. 무중력자
5. 세인
이제 안녕
089. 꿈꾸는 물고기
090. 딸의 약속
091. 아름다운 마중
092. 어머니 밥상
093. 요람 속의 꿀단지
094. 풀잎 위에 이슬이
095. 보풀
096. 태동·1
097. 사월의 소낙비
098. 소천
099. 고추는 다 딴 겨
100. 낭만
101. 시의 날개를 편다
102. 길 위에 이름
103. 동백 목걸이
104. 여름아 안녕
105. 그 남자가 기대선 곳에 겨울은 없었다
107. 발문-꽃은 때마다 새로운 빛깔로 핀다 / 중재록
저자
저자
◆ 시울림문학회원
◆ 짓거리시세상회원
◆ 청주시립도서관 시창작교실 수료
◆ 한국작가 시 등단
◆ 한국문인협회원
◆ 동인지 『풍경소리 그윽한 떨림』등
◆ 시화비 금왕휴게소(평택 제천 간 고속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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